
지난 10월 9일, 알렌의 더 골프클럽 앳 트윈크릭(The Golf Club at Twin Creek) 에서 이욱(67)
씨가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욱 씨는 이날 마광일, 고영재 씨와 함께 라운드를 즐기던 중 11번홀(126야드) 에서 갭웨지(Gap
Wedge) 로 티샷을 날려 공이 정확히 컵에 들어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30년
넘게 골프를 즐겨온 그는 “좋은 분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다 보니 운 좋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의 홀인원은 오랜 경험과 안정된 스윙, 그리고 좋은 동반자들과의 호흡이 만들어낸 멋진 결과였다.
기사제공=마광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