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이
온라인에서도 손쉽게 수신 계좌 개설 가능,최고
연 4.4% 금리 상품도 선보여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이태훈)은 8월 4일(월)부터
‘우리 WON 디지털 계좌개설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수신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스템으로, 기존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이번 디지털 서비스 출시에 맞춰 최고 연 4.4%의 금리(3개월 만기 기준)를 제공하는 ‘우리 WON CD’를 비롯해,
Checking, Money Market, Savings 상품 등 총 4종의 ‘우리
WON 비대면 수신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우리아메리카은행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제도(FDIC)에 따라 최대 25만 달러까지 예금 보호를 받을 수 있다.은행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계좌개설 서비스는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라며, “출시를 기념해 제공되는 높은 금리 혜택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와 고객 중심의 상품 개발을 통해 미국 내 한인 금융 고객은 물론 현지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기사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