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 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나눔 실천에 나선다.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하는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으로,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이 지난
16일(수)부터 내달
27일(수)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도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특정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류 심사는 재단이 요구하는 서류의 정확한 제출 여부를 우선 확인하며,
이어 현장 방문과 전화 인터뷰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커뮤니티 연관성,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을 심사한다.
기존 수혜 단체는 지원금 사용 내역을 구체적으로 보고해야 하며,
신규 단체는 지원 요청 프로그램의 세부 계획과 재정 사용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편이나 지점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또는 이메일(info@openstewardship.com)로만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심사는 독립적인 선정위원회가 내년
2월 말에 결정하며,
지원금은 3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오픈청지기재단은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돼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왔다.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213-593-4885)
또는 이메일(info@openstewardship.com)로 하면 된다.
기사 제공
= 오픈청지기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