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한인회(회장 강수지) 가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계획을 공개하고 경제·문화·복지·차세대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에 나선다.
강수지 회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더 나은 커뮤니티”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을 목표로 연중 사업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지역사회 참여와 경제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 6월 6일 한미동맹 행사를 시작으로, 6월 13일에는 오스틴 Berkeley2 Academy에서 ‘부동산 경제와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7월에는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 ‘미래를 디자인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약학·간호·IT·AI 분야 전문가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해 차세대 진로 설계를 돕는다.
이어 8월 광복절 기념행사와 Tech Fair, 9월 건강 봉사 및 한국 놀이 체험 행사, 10월 한국영화 상영회와 순회 영사 서비스, 11월 건강 강좌, 12월 ‘한미 문화의 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기사제공=오스틴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