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북텍사스이북도민회(회장 박인애)가 지난 8일 Stewart Creek Park으로 봄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날 야유회에는 북텍사스이북도민회의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고 즐거운 식사를 나눴다. 또한 김준홍씨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여 즐거운 노래와 이야기로 회원들에게 좋은 시간을 선물했다.
한편 북텍사스이북도민회는 지난 11일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와 공동주최로 ‘북한동포에게 편지쓰기 대회’를 개최했다.
박인애 회장과 이경철 부회장은 심사위원으로 봉사하였고. 회원 중 초청송, 심정애, 장현숙, 임진희씨가 수상하여 5월 11일 오후 3시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사무실에서 시상식에 참여했다.
북텍사스이북도민회는 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이나 탈북민과 그 후손들의 회원 가입을 환영하고 있다. 다음 다음 모임은 6월 12일 11시 반 이대감(11425 Goodnight Ln, Dallas)에서 있다.
박 회장은 “이날 좀 덥긴 했지만, 호수가가 있어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즐기기 괜찮았다. 이사장과 임원들이 준비한 식사를 나누고, 이경철 부회장이 준비한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기사제공=북텍사스이북도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