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회장 오원성)가 오는 16일(토) 오후 6시 달라스 제자침례교회(1017 Erie St, Carrollton,
TX 75006)에서 8‧15 통일 독트린 기반 ‘통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북텍사스월남전 참전 용사회 회원들이 첨석하며 ‘8‧15
통일 독트린 팀(박기남·김광현·정나오미·문정숙·장철웅 평통위원)’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9월 달라스협의회는 “한반도 자유 통일을 위한 ‘8‧15 통일 독트린’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하며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오원성 회장은 “분단 체제가 지속되는 한 우리의
광복은 미완성이고 남북통일을 이루는 그날이 진정한 광복이기에 ‘8‧15 통일 독트린’은 통일을 향한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로드맵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