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한인회(회장 김성한)가 지난달
29일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에서 ‘다 함께 투표장으로 가자!
전영주 후보를 찍자’란 슬로건을 내고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차세대를 위해 한인동포들의 유권자 등록을 강조한 이날 캠페인에서 김성한 회장은 “한인동포들의 표심을 하나로 모아 미주류사회에 보여주고 한인사회의 미래를 위해 투표할 것”을 독려했다.
유권자 등록 관련 도움이 필요하면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라스 한인회 사무실(11500
N Stemmons Fwy # 160, Dallas, TX 75229)을 방문하거나 전화(972-241-4524)로 문의하면 된다.
달라스 한인회는 오는
6일(일)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전영주 후보 선거운동을 펼친다.
김진영 기자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