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지휘자 에드워드 가드너와 함께… 오는 12일(목), 14일(토)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Dallas
Symphony Orchestra)가
2024-25 시즌 첫 클래식 공연을 스트라빈스키와 차이코프스키 작품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에드워드 가드너가 함께하며 차이코프스키 작품 중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감성적인 ‘교향곡
4번’을 비롯해 스트라빈스키와 차이코프스키의 대표곡들을 수준 높은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휘를 맡은 에드워드 가드너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영국 국립 오페라의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전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수차례 객원 지휘 경력과 더불어 최근까지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지휘자로 활약해 왔다.
공연은 달라스 시내 예술 지구에 위치한 모튼
H. 메이어슨 심포니 센터(Morton
H. Meyerson Symphony Center)에서 오는
12일(목)과 14일(토) 저녁 7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공연 티켓은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식 웹사이트
dallassymphony.org에서 구매 가능하다.
정리=KTN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