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오면 떠오르는 특별한 기억, DKNET과 함께했던 퀘벡 단풍 여행이 올가을에도 다시 돌아온다.
청취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퀘벡 단풍 여행은, 10월 9일(수) 달라스
단독 출발로 진행된다.
이번 여행은 ‘명품 단풍 패키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나다 동부의 가을 정취를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프랑스 감성의 퀘벡 시티를 시작으로, 한국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에서
사진 속 명장면을 재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몽트랑블랑의 가을 하늘과 호수, 유람선과 단풍 기차 투어 등 자연과 도시, 감성과 모험이 조화를 이루는 여행이 될 예정이다. 푸른 투어의 에릭 남 부장은 “혼자 여행하는
분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분도 모두 환영한다. 현지 투어,
숙박, 식사, 항공편 등 여행의 모든 것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로 누구나 편안하게 단풍 여행을 즐기실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두 차례 진행된 단풍 여행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DKNET 청취자들에게는 이미
‘가을의 명품 여행’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프랑스어권 문화와 유럽풍
건축이 어우러진 퀘벡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북미 최고의 단풍 절경은 매해 가을 단골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이번 여행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푸른투어(☎ 469-615-6000)를 통해 가능하며, 자리 수가 한정되어 있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권장된다. 올가을, 잊지 못할 단풍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여행은 역시, 푸른투어! DKNET과 함께,
퀘벡으로 떠나세요!’
KTN 보도편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