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7 7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미국 경제 축 , 텍사스로 기운다

    반도체·AI 투자에 기업 본사와 인구까지 몰려 … 북텍사스가 성장 이끈다 캘리포니아에 실리콘밸리가…

    By KTN Online
    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By KTN Online
    ‘트럼프 계좌’ 공식 출범, 우리 아이도 1,000달러 받을 수 있나

    18세 미만 자녀 위한 세제혜택 투자계좌 7월 4일 본격 가동2025~2028년 출생 미국…

    By KTN Online
    美 대법원,‘출생 시민권’ 지켰다

    수정헌법 14조 재확인 … “미국 땅에서 태어나면 시민” 150여 년 원칙 유지트럼프…

    By KTN Online
    “함께 만드는 더 밝은 내일” DK 파운데이션, 2026 연례 미팅 개최

    4년간 나눔과 장학사업 성과 공유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비영리재단 DK…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AI가 바꾸는 북텍사스 일자리… DFW 직업 5개 중 1개 영향권

    고객서비스·영업직 AI 노출 높아…전문가 "일자리보다 업무 방식이 먼저 바뀐다"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달라스-포트워스(DFW)…

    By KTN Online
    북텍사스 운전자들 “과속 너무 심하다”…사망 사고 주요 원인

    교통안전당국 "몇 분 아끼려다 생명 잃을 수도" … 8월2일까지 교통 집중 단속…

    By KTN Online
    캐롤턴 시, 헤브론 고교 출신 미군 추모…영구 추모공원 조성 추진

    고교 졸업 후 입대한 곤잘레스 일병,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사망 캐롤튼 출신의…

    By KTN Online
    달라스-오클라호마시티 럭셔리 버스 운행 재개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노선 부활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본레인(Vonlane)의 달라스-오클라호마시티 럭셔리 버스 노선이…

    By KTN Online
    라스 콜리나스 ‘무료 순환 셔틀’ 운행 시작

    DART역과 도심 연결하는 '라스트 마일' 해결… 오전 11시~밤 10시 무료 이용 어빙시가…

    By KTN Online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리빙] 여름철 빨래, 잘못하면 옷 수명 줄인다

    땀·자외선 차단제·염소까지 … 여름철 세탁 실수 7가지와 관리법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By KTN Online
    [교육] 자녀의 새 학기 불안, 이렇게 다독여주세요

    등교 거부부터 복통까지 ... 나이대별 대처법과 부모의 역할 새 학기를 앞두고 아이가…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더위 피하고 신나게! 아이와 가볼 만한 DFW 실내 놀이터 10곳

    주소·운영 시간·요금까지 한눈에 … 우리 동네 가족 나들이 명소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7월 넷째주 DFW 공연 소식

    ◆  주니어 플레이어스, 셰익스피어 희극 '십이야' 공연 셰익스피어의 희극 중 가장 원숙한…

    By KTN Online
    [교육] 아이가 거짓말하는 진짜 이유

    ❤️연령별로 다른 ‘거짓말의 심리’ … 혼내기보다 이해가 먼저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Featured로컬뉴스

<속보> 연준, 기준 금리 “동결”

KTN Editor
Last updated: 6월 17, 2026 12:41 오후
KTN Editor
Share
SHARE

이란 전쟁 종료 불구 인플레이션 우려 속, 향후 ‘금리 인상 ‘ 시그널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사진출처: shutterstock.com)

케빈 워시(Kevin Warsh) 신임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7일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올해 안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한층 강하게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공언하며 직접 발탁한 인사가 의장석에 앉은 첫 회의에서, 오히려 위원회 전체가 인상 쪽으로 기우는 역설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위원 절반 가까이 “연내 인상 필요”

FOMC는 이날 기준금리를 현재의 3.5~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19명 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그러나 함께 공개된 점도표(dot plot)에서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다. 위원 19명 가운데 투표권 유무와 관계없이 9명이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지난 3월 회의에서는 인상을 예상한 위원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점에서 두 달여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1명에 그쳤는데, 이 역시 3월(12명)에서 대폭 줄어든 수치다.

이번 점도표 제출에는 19명 중 18명만 참여했는데, 평소 전원이 제출해온 점을 감안하면 빠진 한 명은 워시 의장 본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워시 의장은 그간 점도표를 비롯한 연준의 사전 안내(forward guidance) 방식 자체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인물이다. 점도표 기준 올해 말 기준금리 전망치(중간값)는 3.8%로, 지난 3월 전망치인 3.4%보다 올라가며 최소 한 차례 인상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판단을 시사했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도 직전 회의 대비 큰 변화를 줬다. 발표문 분량은 130단어로, 지난 4월 29일 발표문(341단어)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향후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던 기존 문구도 삭제됐다. 연준은 성명에서 “중동 분쟁에서 비롯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도 경제 활동은 견실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며 “생산성 성장과 자본 투자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위원회의 목표치인 2%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물가 안정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금리 인상이냐 동결 지속이냐, 전문가들 견해 엇갈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향후 연준의 행보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프랑스 BNP파리바의 제임스 에겔호프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오는 12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AI가 장기적으로는 물가를 낮추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면서도 “통화정책은 2030년대가 아니라 지금을 위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페이든앤리갈의 제프리 클리블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인상 가능성에 회의적이다. 그는 다음 행보가 인하가 될 것으로 보면서도 그 시점은 당장은 아니라고 봤다. 그는 임금 상승 가속화나 미국인들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변화 같은 신호가 보이지 않는 한 인상의 근거는 부족하다며 “지금은 2022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시장은 일단 연준의 매판적인 신호에 즉각 반응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한 뒤 강세를 일부 되돌리며 57포인트 오른 수준에서 거래됐고,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4%씩 하락했다. 뉴센추리어드바이저스의 클로디아 사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시장 반응은 점도표가 예상보다 훨씬 매판적으로 나온 데 따른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을 보는 시각의 흐름이 크게 바뀌었다”고 평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FedWatch) 지표에 따르면 현재 시장은 올해 안에 인하는 없을 것으로, 오히려 연말까지 0.25%포인트 인상이 있을 것으로 가격을 매기고 있다.

TAGGED:금리 동결기준 금리동결연준연준 의장케빈 워시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국제유가, 5%대 급락…브렌트유 3달만에 70달러대
Next Article [전문] “이란, 핵무기 획득·개발 안한다”…미·이란 종전 MOU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로컬뉴스

연방이민단속 반대 동맹휴학 확산

By KTN Editor
로컬뉴스

기프트카드 사기 주의보 … 매장에서 산 카드, 잔액이 사라질 수 있다

By KTN Editor

메타(Meta), 8000명 감원 착수

By KTN Editor
로컬뉴스

플래이노시, AT&T 본사유치위해 2천만달러파격지원

By KTN Online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