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웨이 달라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로저스 앤 해머스타인의 고전 뮤지컬이 페어파크 뮤직홀 무대에 오른다. ‘도레미’, ‘식스틴 고잉 온 세븐틴’, ‘에델바이스’ 등 익숙한 노래와 함께 마리아와 폰 트랩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시: 9월 8~20일, 평일 저녁 7시30분·주말은 낮·저녁 공연 추가
장소: Music Hall at Fair Park, 909 1st Ave, Dallas
◆ 건즈 앤 로지스 콘서트

록밴드 건즈 앤 로지스가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 무대에 선다. 2008년 발매한 정규 6집 ‘차이니즈 데모크라시’ 이후에도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는 피어스 더 베일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일시: 9월 9일 오후 6시 25분
장소: Globe Life Field, 734 Stadium Dr, Arlington
◆ 모틀리 크루 콘서트

록밴드 모틀리 크루가 ‘카니발 오브 신스의 귀환’ 투어로 달라스를 찾는다. 밴드는 2008년 발매한 9집 ‘세인츠 오브 로스앤젤레스’ 이후에도 꾸준히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일시: 9월 10일 오후 6시 30분
장소: Dos Equis Pavilion, 1818 1st Ave, Dallas
※ 티켓 39달러부터
◆ 크리스 브라운·어셔 콘서트

R&B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어셔가 ‘R&B 투어’로 알링턴 AT&T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크리스 브라운은 신보 ‘B.R.O.W.N.’을, 어셔는 2024년 발매한 9집 ‘커밍 홈’을 발표한 뒤 각각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시: 9월 10·12·13일 오후 7시
장소: AT&T Stadium, 1 AT&T Way, Arlington
◆ 팀 맥그로 콘서트

컨트리 가수 팀 맥그로가 ‘폰숍 기타’ 투어로 달라스를 찾는다. 1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그는 2023년 ‘스탠딩 룸 온리’를 가장 최근작으로 내놓았다.
일시: 9월 11일 오후 7시
장소: Dos Equis Pavilion, 1818 1st Ave, Dallas
※ 티켓 44~299달러
◆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엘비스의 음악과 프랭키 모레노’

라스베이거스 헤드라이너상을 다섯 차례 수상한 프랭키 모레노가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을 선사한다.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 ‘서스피셔스 마인즈’, ‘이프 아이 캔 드림’ 등이 무대에 오르며 지휘는 엔리코 로페즈-야네즈가 맡는다.
일시: 9월 11·12일 저녁 7시 30분, 13일 낮 2시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2301 Flora St, Dall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