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3 7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By KTN Online
    ‘트럼프 계좌’ 공식 출범, 우리 아이도 1,000달러 받을 수 있나

    18세 미만 자녀 위한 세제혜택 투자계좌 7월 4일 본격 가동2025~2028년 출생 미국…

    By KTN Online
    美 대법원,‘출생 시민권’ 지켰다

    수정헌법 14조 재확인 … “미국 땅에서 태어나면 시민” 150여 년 원칙 유지트럼프…

    By KTN Online
    “함께 만드는 더 밝은 내일” DK 파운데이션, 2026 연례 미팅 개최

    4년간 나눔과 장학사업 성과 공유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비영리재단 DK…

    By KTN Online
    케빈 워시 체제 첫 연준 회의 기준 금리 ‘동결’ … ‘인상’ 신호 경고

    케빈 워시 의장 첫 FOMC … 금리 동결 속 연내 인상 가능성…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美 남부, 유통 달걀 160만 다스 리콜…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텍사스 생산 달걀서 오염 위험 발견…크로거(Kroger)·브룩셔스(Brookshire’s) 등에서 판매, “섭취 금지 후 환불…

    By KTN Editor
    포트워스 ISD, 무료 종일제 프리킨더가든 등록 시작

    학군 밖 거주 아동도 신청 가능…만 4세 대상, 선착순 모집 포트워스교육구(Fort Worth…

    By KTN Editor
    삼성전자, 플레이노 미국 본사 이전 속 수백 명 감원

    뉴저지 기존 본사 인력 739명 감원·재배치…플레이노에서도 100명 이상 해고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가전…

    By KTN Editor
    북텍사스 동물보호소 ‘포화’… “입양·임시보호 절실”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에 수용 한계 넘어… "이대로면 안락사 불가피" 달라스와 포트워스의 시립…

    By KTN Editor
    [MLB] 레인저스 후반기 승부처 … AL 서부 선두지만 갈 길 멀다

    올스타 휴식기 마치고 재개… 부상 복귀·불펜 보강이 가을야구 열쇠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By KTN Editor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교육] 아이가 거짓말하는 진짜 이유

    ❤️연령별로 다른 ‘거짓말의 심리’ … 혼내기보다 이해가 먼저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멀리 안 가도 충분하다! 달라스 근교 웰니스 호캉스

    피트니스부터 스파, 사운드 배스까지 … 여름철 재충전을 위한 근교 호텔 가이드 비행기…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7월 셋째주 DFW 공연 소식

    ◆ Daniel Caesar 콘서트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Daniel Caesar가 2025년 발매한 앨범 'Son…

    By KTN Online
    [리빙] 텍사스 전기 요금제,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신규 이주자도, 오래 산 주민도 놓치기 쉬운 체크리스트 최근 온코어(Oncor)의 전기 요금…

    By KTN Online
    [교육] 할머니·할아버지와의 시간이 아이의 회복탄력성 키운다

    정서적 안정감 높이고 회복탄력성 키워 …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조부모의 역할 미국 청소년의…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Dallas타운뉴스

DFW 한인 부동산업계 불법적 관행, 그냥 눈감을 것인가?

668035pwpadmin
Last updated: 2월 2, 2026 4:14 오후
668035pwpadmin
Share
SHARE

부동산 회사 대표로 알려진 한인의 무면허 논란 

 

DFW 지역 사회에서 한인 부동산 회사 대표로 알려졌고 활동하고 있는 한인이 무면허인 것으로 드러나 주의가 요구된다.

메트로 부동산(커머셜)과 MRG 부동산(주택) 등 두 회사의 대표로 알려진 션 김(Sean Kim 한국명: 김범수)씨는 텍사스부동산위원회(Texas Real Estate Committee, TREC)로부터 징계를 받고 지난 2022년 10월 3일부로 부동산 세일즈 에이전트 라이센스가 박탈(revoked)됐다.

면허 박탈 이유는 그가 저지른 1급 중범죄 (1st degree felony) 때문으로 2020년 받은 재판 판결을 기한 안에 TREC에 보고해야 할 규정을 어겼다.

무엇보다 그는 부동산 회사의 대표가 되려면 꼭 필요한 브로커 라이센스가 없이 오랫동안 세일즈 에이전트 라이센스만으로 DFW 한인 동포 사회에서 불법적으로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고 광고해 왔다. 이 부분도 TREC 규정에 엄격히 어긋난다.

TREC은 브로커 라이스를 갖춘 자만이 부동산 회사의 소유주(Owner)나 사장(President),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대표로서 활동하거나 광고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하지만 세일즈 에이전트 라이센스까지 박탈당해 무면허인 션 김 씨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대표로 알려진 부동산 회사 이름을 내건 채 지난해 모 쇼핑센터 등과 관련된 일을 진행했고, 최근에는 다른 이의 리얼터 면허(세일즈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이용, 자신의 이름으로 서명한 계약서를 체결한 것이 들통나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달라스 카운티 법원 기록에 의하면 김 씨는 2020년 9월 22일, 20만 달러 이상의 절도(Theft of property with a value of $200,000 or more)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고 1급 중범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1급 중범죄는 5년에서 최고 99년형까지 가능한 최상위 단계의 중범죄이다.

이 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한인동포 S씨는 “김 씨가 관리하던 부동산의 임대료의 일부를 착복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김 씨와 관련된 제보에 따르면 그는 상가 매매에 있어 다수의 매수자들에게 동일 부동산에 대해 다중 계약을 진행해 피해를 입혔는데, 부동산 매매가 진행된 후 계약서 상에 계약금 반환 조건이 없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김 씨는 사전형량조정제도(Plea Agreement)를 통해 집행 유예에 해당하는 7년 간의 커뮤니티 슈퍼비전(Community Supervision)을 받고 있다.

커뮤니티 슈퍼비전은 형사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감옥이나 구치소에 보내지 않고 지역 사회에서 감독하는 제도로 이 기간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컨디션(condition)이 있다.

김 씨가 지켜야 할 컨디션은 무려 21가지나 되며 이를 어길 시 가중처벌 및 법적 책임이 뒤따른다.

 

◈ 한인사회 위상 깎아내리는 불법적인 관행 이제 근절돼야 …

김 씨는 DFW 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부동산 업계에서 활동해 왔고 언변이 유창한데다 사업 수완이 뛰어나 이 같은 김씨의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리얼터 A씨는 “김 씨는 부동산 회사 운영 및 부동산과 관련된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되는 처지”라고 지적했다.

A씨는 “한인 리얼터들이 작은 부동산 회사에 들어가는 이유는 사실 커미션 때문”이라고 공개하며 “큰 부동산 회사의 경우 소속 리얼터는 받게 되는 부동산 중개 커미션의 40%를 내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제대로 된 부동산 회사는 그만큼 리얼터 교육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부동산 거래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중개자인 리얼터를 보호하는 시스템이 있다고 전한 A씨는 “이런 점이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사실 떼어가는 커미션 부분이 아깝게 느껴지는 점도 있다”고 말했다.

A씨는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 회사가 브로커 라이센스를 갖춘 운영자에 의해 실제적이고 합법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리얼터들도 이러한 합법적인 부동산 회사에 소속돼 부동산 거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법적 부동산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리얼터 및 고객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다른 한인 리얼터 B씨는 “김 씨가 이미 10년 이상 브로커 라이센스도 없이 불법적으로 부동산 회사 대표로 활동하는 것을 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알았지만 이를 누군가 나서서 제지하기엔 그의 수완이 워낙 좋아서 그저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만 했다”고 전했다.

그는 “DFW 한인사회에서 명백한 위법이 아무렇지 않게 통용되는 불감증이 이젠 사라졌으면 한다”라며 “부동산 거래에서는 고지식 할 정도로 곧이곧대로 법을 준수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B씨는 “라이센스가 없는 무면허인이 부동산 관련 계약을 진행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며 “만약 계약이 잘못될 경우 오롯이 피해는 고객의 몫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타 주에 기반을 두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한 사업체 관계자는 “북텍사스 한인사회가 타주에 비해서 가짜 뉴스가 잘 퍼지고, 명백히 위법적인 것들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전혀 제제가 없이 통용되는 것들을 종종 접한다”고 전했다.

한편 텍사스의 한인 인구는 계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2017년부터 전미에서 3위를 기록했고 해를 거듭하면서 2위 뉴욕 주와의 격차를 점점 좁히고 있다.

그 중심에 북텍사스 한인사회가 있다. 한인사회의 규모가 커질수록 한인사회의 전반적인 인식 수준과 사회 문화도 성숙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인다.

거짓과 위법을 따지고 분별하며 근절하는 것은 힘들고 당장의 불이익으로 여겨지고 귀찮게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DFW 한인 사회,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를 생각한다면 적어도 명백한 위법과 불법의 활동은 근절되어야 한다.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인식이 주도하는 사회공동체적 문화가 한인 이민자사회에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KTN 보도편집국

[이 게시물은 KTN님에 의해 2024-03-29 02:00:49 커버스토리에서 이동 됨]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H마트 할톰 시티 플라자, 드디어 첫 삽 떴다”
Next Article 자랑스러운 미주 한인의 역사, 제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Dallas타운뉴스

북텍사스한인상공회, 발전위원회 재편 출범

By

텍사스 상원 소속 직원 200명, TWC 지원 ‘동참’ … 연수 후 대민 업무 담당

By
Dallas타운뉴스

유죄판결 106건에도 재출마 … 캐롤튼 시장 선거 논란

By KTN Online

학대 받은 200마리의 개와 고양이, 새로운 주거지 위해 이송

By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