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걸어골프회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정기 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했다.
총회는 12월 18일 목요일 월례 경기를 마친
뒤 동보성에서 진행됐으며, 전체 회원 21명 가운데
16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날 총회에서는 알렉스 유씨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이희주씨가 총무를 맡게되었다. 또한 차선겸 씨와 김용삼 씨가 새로운 고문으로 추대됐다.
걸어골프회는60대부터 80대까지의 시니어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정기
모임을 통해 골프를 중심으로 친목을 다지고, 걸어서 라운딩을 하면서 건강을 도모해 온 단체다.
새롭게 가입을 희망하는 골퍼들은 회장단(알렉스 유 회장 210-870-0488, 이희주 총무 817-717-0895 )에 직접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제공=걸어골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