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NAKS, 총회장 권예순)가 지난 16일 제22대 전문위원 위촉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한국어 교육과 문화
보급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6개의 분야의 전문위원들이 임명됐다.
먼저 한국어 능숙도 평가 출제위원회는
김미정 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김선미, 노은혜,
양수영 위원이 함께 활동하게 됐다.
이어 수준별 역사문화 교재개발위원회에는
임승진, 김지선, 박소미, 정규원 위원이 위촉됐으며, 온라인 한국어 학습
도구 개발위원회는 권선주와 이혜진 위원이 임명됐다.
또한 청소년 리더십 개발위원회에는
전계현, 김선영, 허미진 위원이 이름을 올렸고, 한국어 학점 인정 준비위원회에는 김영복 위원이,
마지막으로 웹지원위원회에는 박승원 위원장이 맡게 되었으며 최경석 위원이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권예순 총회장은 새로운 전문위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협력과 헌신을 통해
NAKS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기사 제공 = NA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