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텍사스한인상공회가 다가오는 2025년부터 2년간 상공회를 이끌어갈 제33대 회장단이 선출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1976년에 전문인들과 상공인들에 의해 결성된 북텍사스한인상공회(구 달라스한인상공회)는 한인 동포사회의 경제적 발전과 상호 교류를 도모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
신임 회장단은 향후 2년
동안 한인 상공인들과의 협력 강화,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 다양한
경제 활동 지원 및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당선된 제33대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박은영 기자©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