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박기남)이 주최하는 ‘2024
한미 문화의 밤’ 행사가 오는
12월 14일(토) 오후 3시 허스트에 위치한 성 폴 감리교회(Saint
Paul United Methodist Church, 852 W. Bedford Euless Rd. Hurst, TX 76053)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포트워스 한인 사회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주류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1부 순서에는 축사와 환영사,
장학금 수여식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저녁 만찬과 더불어 펼쳐지는
2부 순서에는 한국 문화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고전무용,
K-Pop 댄스, 클래식 및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매년 200여 명 이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미 문화의 밤’은 포트워스 한인 커뮤니티의 비중 있는 연례행사 중에 하나이다.
행사 참여 관련 문의는 포트워스 한인회 박기남 회장(전화:
817-781-5016, 이메일:
fortworthka@gmail.com)에게 연락하면 된다.
김영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