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한인회(회장 김성한)와 북텍사스한국여성회(회장 이송영)이 내달 4일(수)과 6일(금) 오후 6시에 달라스문화센터 한인회 사무실에서 ‘건강검진 안내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구로성심병원 건강관리과 김병철 부장이 특별 초빙되어, 건강검진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구로성심병원의 연혁과 종합검진센터 소개, 주요 인력 및 첨단 장비 현황, 그리고 맞춤형 치료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달라스한인회는 “이번 세미나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한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참석자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에게는 건강 상담을 받을 기회와 더불어 건강검진 비용 할인 혜택이 제공돼, 기존 590달러의 검진을 540달러의 할인된 금액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세미나에 사전 예약한 참가자에게는 도시락이 제공될 예정이다. 예약 및 문의는 972-241-4524 또는 214-306-3200으로 하면 된다.
김영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