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나흘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제10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개최한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연아 마틴 회장,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올해
10회차를 맞아 ‘Our Network is Our Net Worth’ 슬로건 아래
‘세계 한인, 변곡점을 넘어 미래를 디자인하다‘ 라는 주제로 그간의 성과를 톺아보고 향후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 14개국에서 100여 명의 한인 정치인을 비롯, 국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정식 발족된 LA한인보좌관협회 임원들을 포함한 각국의 보좌관들도 참가한다.
포럼에서는 한인 정치인들의 도전기를 공유하고 한국에서 수학하고 있는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평화/안보, ▲역사/헤리티지, ▲복지/정책, ▲교육/문화 4개 주제별로 한국 전문가를 초청, 저출산·고령화 문제 및 전 세계적인 한국문화 확산 현상의
이해와 문화 다양성 포용 등 모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 및 이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재외동포협력센터 홍보담당 석정민 차장 번호(02-3415-0193)로 하면 된다.
기사 제공 = 재외동포협력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