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FW 오늘 밤 강한 폭풍 예보…오후 11시쯤 도착 가능
북텍사스에 오늘 저녁부터 화요일 아침 사이 강한 뇌우가 예상된다. CBS 텍사스는 폭풍이 DFW 도심권에 오후 11시 무렵 도착할 수 있으며, 강풍이 주요 위험이고 우박과 국지적 토네이도 가능성도 있다.
밤사이 기상 경보를 받을 수 있도록 휴대전화 알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한국 증시 반등…삼성전자 22만 9,000원 마감
11월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4% 오른 5,859.08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78% 오른 22만 9,000원, SK하이닉스는 3.81% 오른 147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는 기술주 저가 매수와 한국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를 반등 배경으로 전했다.
지난주 급락 이후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하루 반등만으로 변동성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3. 미국 증시 선물 반등…이번 주 애플·AMD 실적 주목
오늘(2일) 오전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진전 기대 속에 국제유가가 4%대 하락했다. 지난주 급락했던 미국 증시도 반등세로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애플과 AMD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유가가 내려가면 휘발유와 운송비 부담이 줄어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증시 반등은 지난주 급락 이후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지만,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유가와 주요 기업 실적을 더 지켜봐야 한다.
4. 달라스시, 4억 4,300만 달러 공공안전 채권안 투표
11월 3일 선거에서 달라스시 유권자는 공공안전 시설 건설을 위한 4억 4,300만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안인 시 Proposition A에 투표한다. 경찰 훈련시설과 911·비상운영 시설 등이 포함된다.
지역 공공안전 시설 투자와 시 재정에 영향을 주는 안건이다. 투표용지는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개인별 샘플 투표용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원·달러 환율 1,343.8원…전 거래일보다 원화 약세
11월 2일 한국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달러당 1,343.8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9.5원 올랐다.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받는 금액과 한국 자산의 달러 환산액에 영향을 준다. 실제 송금·환전에는 금융회사별 환율과 수수료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