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만달러·90명 선정 … 참가자 전원 쿠폰 제공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한 H마트와의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로, 미주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 대회 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H마트와의 순간’이다. 매장에서의 즐거운 쇼핑 경험이나 가족과 함께한 요리 시간, 피크닉 등 다양한 일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는 4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되며, H마트 스마트 리워드 카드 회원 자녀 중 Pre-K부터 5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가까운 매장 고객 서비스 데스크를 방문해 카드를 제시하면 공식 도화지를 받을 수 있다. 작품을 완성한 뒤 매장에 제출하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등록을 마쳐야 접수가 완료된다.
올해는 참가자 혜택도 강화됐다. 작품 제출 후 온라인 등록까지 완료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달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수상 규모도 눈에 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9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며,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0달러 장학금과 상패, 상장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1등, 2등, 3등 및 장려상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지며, 총상금 규모는 1만 달러에 달한다.
수상자는 6월 12일 H마트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매장 안내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H마트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각자의 ‘H마트와의 순간’이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텍사스 지역에서는 캐롤턴, 플라노, 달라스 해리하인즈, 휴스턴, 오스틴 등 주요 매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H마트 고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H m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