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온스로 시작되는 건강 혁신, Druckerlabs”
건강식품 시장은 넘쳐난다. 비타민과 보충제는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정작 우리 몸이 얼마나 흡수하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플레이노에 위치한 액상 건강기능식품 기업 Druckerlabs는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중요한 것은 섭취량이 아니라, 얼마나 흡수되느냐가 핵심이라는 것.
탄소(Carbon)를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영양 전달 기술로 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Druckerlabs.
KTN이 포레스트 리 아시아 마케팅 디렉터를 만나 그 배경과 경쟁력을 들어봤다.
영 김 기자 © KTN
탄소에서 출발한 건강 솔루션… “개인의 투병 경험이 출발점”
Druckerlabs는 1999년 설립된 기능성 식품 개발·제조 기업으로, 20여 년 이상 액상 영양 제품 연구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회사의 출발은 창립자이자 미 자연의학협회 회장 리처드 드러커(Richard Drucker) 박사의 개인적인 투병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는 대학 졸업 직후 자가면역 질환을 진단받았고 기존 치료 방식에서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하자, 자연의학 연구에 뛰어들었다.
브랜드 측은 “이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독자적인 탄소 기반 추출 공정을 개발했고, 이를 통해 건강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흡수율이 핵심”… 탄소 결합 기술의 등장
Druckerlabs가 강조하는 핵심 기술은 ‘탄소결합방식, Carbon-Bond Technology(CBT)’다.
현대 식품 환경의 변화가 이 기술 개발의 배경이 됐다.
토양 오염과 가공식품 증가로 인해 식품 속 영양 밀도가 낮아지고, 그 결과 영양 불균형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
포레스트 리 디렉터는 “탄소는 생명체의 기본 구조를 이루는 핵심 요소”라며 “이 기술은 영양소를 탄소 구조와 결합해 세포와 혈류까지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그는 “섭취 후 18초 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혈류를 따라 영양이 전달되며, 기존 건강식품 대비 체내 전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탄소결합기술(C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구글 등 인터넷 검색을 통해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IntraLINE 2.0 ‘하루 1온스로 하는 건강 관리’
Druckerlabs의 제품은 ‘IntraLINE 2.0’이라는 통합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그 중심에는 대표 제품 IntraMAX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물성 원료 등 약 415가지 영양 성분을 복합적으로 담은 액상형 건강음료로,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위한 ‘베이스 제품’ 역할을 한다.
포레스트 리 디렉터는 “하루 1온스 섭취만으로 전반적인 영양 보충을 돕도록 설계된 올인원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중심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라인업이 확장된다.
IntraMIN은 미네랄 보충용으로, 장시간 노동이나 체력 소모가 많은 경우 보완적으로 활용되며, IntraIMMU은 면역 기능 지원을 위해 수술 후 회복기나 고령층 등 면역력이 저하된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어린이를 위한 IntraKID는 성장기 영양 균형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다. 최근 식습관 변화와 가공식품 증가 속에서 어린이 건강 관리 수요를 반영했다.
종합 비타민과 다른 접근… “흡수·보존·디톡스까지”
회사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핵심 기술은 자체 보존 공법인 ‘IntraFRESH’다.
일반적인 건강식품이 고온 가열을 통해 원료를 추출·가공하는 것과 달리, 저온 가공(Cold Process)을 적용해 열에 의해 파괴될 수 있는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포레스트 리 디렉터는 “기존 건강식품은 가열 추출 과정에서 영양소가 상당 부분 손실될 수밖에 없다”며 “저온 공정을 통해 화학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원료가 가진 여러 영양 성분을 온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디톡스(Detox)’ 개념도 함께 강조된다.
포레스트 리 디렉터는 “섭취된 영양소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동시에, 혈류와 세포에 축적된 불필요한 물질과 독소를 배출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나아가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일부 나타날 수 있는 체내 부담이나 부작용과 관련해, 이러한 순환·디톡스 기능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몸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
미국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Druckerlabs 제품은 실제 사용자들에게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사용자는 “저는 2015년 신장 이식을 받았는데,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일반인보다 혈액이 더 맑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에게도 효과가 눈에 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폐경기 등으로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를 완화하고, 전반적인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사용자는 “섭취 직후 영양소가 혈액과 세포로 빠르게 전달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혈관이 청소되는 것 같은 효과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포레스트 리 디렉터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건강한 삶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그는 “AI 시대가 되면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라며 “아프지 않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Druckerlabs가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Druckerlabs
웹사이트: https://store.druckerlabs.com/
전화: 682-888-6365
인스타그램: @druckerla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