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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탐방] 아나 오토(AnA Auto) 토니 김(Tony Kim)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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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1월 30, 2026 12:1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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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자동차 주치의, 아나 오토


자동차는 일상의 중심에 있지만, 동시에 아무나 잘 알지 못하는 전문 영역이다. 차량 구매부터 정비, 사고 처리, 판매까지, 한 번의 선택이 오랜 만족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을 한국어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아나 오토’다. 

달라스에 위치한 아나 오토의 토니 김 대표는 현장을 직접 누비며 쌓아온 노하우와 해박한 지식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전달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설명, 수많은 5점 만점 구글 리뷰가 신뢰를 입증한다. “자동차 문제로 고민할 시간 없이 고객들이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말하는 김 대표를 KTN이 만나봤다. 


KTN 보도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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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모든 것, 신뢰를 싣고 달린다”


“미국에 오면 자동차 문제로 한 번쯤은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25년 넘게 살면서 여러 번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아나 오토의 토니 김 대표는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가 달라스에 있는 동안만큼은 고객들이 자동차로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8년 문을 연 아나 오토는 딜러샵과 정비소를 겸해, 중고차 매매부터 점검, 수리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람이 정기 검진을 받듯, 자동차도 꾸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김 대표는 고객에게 꼭 맞는 차량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동차 주치의’를 자처한다.


더불어 “칭찬받을 자신 없는 일은 시작하지 않는다. 억지로 스케줄 잡지 않고, 감당 못할 일은 애초에 받지 않는다”는 그의 원칙은, 아나 오토가 신뢰받는 이유다.


중고차 협상 NO! 깔끔한 정가와 딱 맞는 맞춤 서비스


아나 오토는 중고차 매매와 관련, 분명한 두 가지 원칙을 고수한다. 

첫째는 ‘정가제’다.

“많은 딜러들이 일부러 높은 가격을 제시한 뒤 협상을 통해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판매하지만, 저희는 처음부터 적정가에 판매해 고객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는 ‘맞춤제’ 서비스다. 

이민, 유학, 인턴, 주재원 등 고객마다 상황이 달라 적합한 차량도 다르다. 아나 오토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목적에 꼭 맞는 최적의 차량과 솔루션을 제안한다.


김 대표는 “딜러는 고객이 미처 예상하지 못한 문제까지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실제로 더 많은 영역의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조언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아나 오토는 차량 정비, 사고 수리, 보험 업무, 워런티 클레임, 디테일 클리닝, 인스펙션 등 차량과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김 대표는 “문어발식 확장이 아닌, 전문성을 갖춘 분야만 직접 처리한다”며 “직접 하지 않는 업무는 신뢰하는 벤더를 고객에게 직접 연결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문제, 한국어로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문제를 마주할 때, 정작 가장 큰 장벽은 언어일 때가 많다.


전문용어로 가득한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수리를 맡기거나, 매매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손해를 보는 일도 적지 않다. 

아나 오토는 바로 이 지점을 정확히 짚어냈다. 


미국 딜러 시스템의 전문성은 유지하면서도,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한국어로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고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고쳐야 하는지를 알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쌓인다.

더불어 미국 딜러 대비 합리적인 가격은 기본, 폭넓은 차량 지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각 고객 상황에 최적화된 해결책을 제시한다.


김 대표는 “미국 딜러샵에서 받을 수 있는 설명을 한국어로,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아나 오토”라고 강조했다.


여름철 차량 관리, 아나 오토와 함께 실속 있게


아나 오토는 여름철을 맞아 7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재 엔진오일 교체 시 차량 점검을 무료로 제공하며, 가격은 Full Synthetic 기준 4기통 40달러, 6기통 50달러다. 

아울러 에어컨 점검과 R134a 냉매 충전을 포함한 여름 스페셜 패키지를 85달러에 선보이고 있다.


토니 김 대표는 “텍사스 여름에 에어컨 없는 차량은 상상할 수 없다”며 “단순 점검만으로도 비용 부담이 큰 현실을 고려해 올여름만큼은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동차는 누구나 소유하지만, 누구나 잘 알지 못하는 전문 영역”이라며 “미국 시장에서 일반적인 차량에 대한 지식만큼은 누구보다 해박하다고 자부한다. 저희 손님 분들은 차 걱정 안 하셔도 되게끔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나 오토(AnA Auto)

• 주소: 11416 Newkirk St, Dallas, TX 75229

• 문의: 469-777-6227

• 카카오톡 ID: ana.auto / ana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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