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한인회(회장 김성한)가 제40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한인회는 회칙 제5장 ‘선출 및 임기’ 제25조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렸으며, 선거관리위원장에는 제19·20대 한인회장을 지낸 장덕환
전 회장이 선임됐다. 위원으로는 김미희, 김현옥, 박부연, 우성철, 이정순, 전성우 등 6명이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2025년 8월 14일자로 이뤄졌으며, 한인회는 이를 통해 제40대 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김성한 현 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진행을 위해 경험과 덕망을
갖춘 인사들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제40대 달라스한인회장
선거 일정과 세부 규정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기사제공=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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