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Dallas
Symphony Orchestra)가 오는 14일(목), 16일(토), 17일(일) 모턴 H.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Morton
H. Meyerson Symphony Center, 2301 Flora St., Dallas, TX 75201)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후안호 메나(Juanjo
Mena)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지휘와 피아니스트 장–이브 티보데(Jean-Yves
Thibaudet)의 정교하고 우아한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거슈윈(Gershwin)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F장조’(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와 바르톡(Bartók)의 ‘허수아비 왕자’(The
Wooden Prince), 그리고 라벨(Ravel)의 ‘볼레로’(Boléro)가 포함돼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 오는
14일(목) 오후 7시 30분, 16일(토) 오후 7시 30분, 17일(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다.
티켓 구매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식 웹사이트(dallassympho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도 기자©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