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리빌(Colleyville)에 거주하는 김용덕 씨(59세)가 최근 아칸소 골프 여행 중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 씨는 지난 8월 14일 아칸소주 데소토 골프코스(Desoto
Golf Course) 4번 홀(파3, 140야드)에서 레이디우드 7번 클럽을 사용해 공을 그대로
홀컵에 넣는 행운을 거뒀다. 이날 라운딩은 부부 동반으로 진행됐으며, 박혁 씨와 조동우 씨가 함께 자리해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골프를 시작한 지 25년이 된 김 씨는 이번이 첫 홀인원이다. 그는 “오랜 시간 즐겨온 골프에서 이런 기쁨을 누리게 될 줄 몰랐다”며 “함께한 동반자들과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조동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