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 골프 50% 할인 … 한겨울·악천후에도 라운딩 가능한 공간
달라스 로얄레인에 스크린 골프연습장 ‘로얄
골프존(Royal Golf Zone)’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실내에서 실제 라운딩에 가까운 환경을 구현해
주는 최신형 스크린 시스템을 갖춰, 날씨와 관계없이
골프를 즐기려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개장을 기념해 모든 스크린 이용료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크라운(오픈베이), 나이트(세미룸), 프린스·프린세스(세미룸), 킹·퀸(룸)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요일·시간대별로
선택 폭이 넓다. 직접 음식을 가져와 즐길 수 있는 BYOB 정책도
적용돼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 단위 방문도 가능하다. 로얄 골프존의 가장 큰 특징은 ‘스윙 플레이트(Swing
Plate)’ 기술이다. 필드의 경사도와 상황에 맞춰 발판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실제
필드에서의 샷 감각을 그대로 구현해 준다. 골프존은 이 기능을 통해 “단순한 스크린 게임이 아니라,
진짜 라운딩에서 필요한 감각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시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주말 동일), 주소는 2000 Royal Lane, Dallas, TX
75229이다. 예약 및 문의는 214-377-9917. 지역 골퍼들에게는 새로운 연습 공간이자, 스크린 골프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소가 생긴 셈이다. 개장 초기 할인 기간을 활용하면 다양한 타입의 베이를 경험해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공=골프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