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북텍사스 지부(회장 박우람, 이하
KSEA 북텍사스 지부)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UT 달라스
캠퍼스(ECSW 3.210)에서 ‘2025 KSEA 가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UT 달라스 수학과 장현웅 교수와 융합예술학부 김현지 교수가 각각 연단에
선다. 장 교수는 ‘데이터로 읽는 시스템의 인과관계’를, 김 교수는
‘지식과 놀다: 예술의 실천 기반 연구와 실험’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우람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수학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예술 분야 강연자가 함께 참여해 과학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공과 상관없이 일반인, 학부생, 대학원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세미나로 진행된다. 또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함께 KSEA 회원 무료 등록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사전 등록 및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는 KSEA 북텍사스 지부 공식 웹사이트(nt.ksea.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ksea.north.texas@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박 회장은 “지역 사회 속에서 한인 과학기술자들의
지식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제공=KSEA 북텍사스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