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북텍사스로 이주하는 한인들이 급격히
늘면서, 지역 소식을 빠르게 접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달라스 한인 언론 KTN뉴스의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KTN은 그동안 신문과 방송을
통해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종교 소식을 폭넓게 다뤄왔으며, 최근에는 로컬
커뮤니티 중심의 기사 비중을 대폭 강화했다. 한인상권 소식, 지역 교회
행사, 신학기 학교 정보, 부동산·이민·세무 관련 칼럼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이 늘어나면서 뉴스레터 구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KTN 관계자는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으로 새로 이주한 한인들 가운데 뉴스레터 서비스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며 “이메일 한 번만 등록하면
KTN, TCN, 달코라(달라스 코리아 라디오)의주요 기사와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메일 뉴스레터는 KTN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reatownnews.com/)에서 간단히 신청할 수 있으며, 구독자들은 별도의 비용 없이 최신 기사와 주요 뉴스 요약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로컬 중심의 보도 강화와 함께, 한인사회가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들이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KTN은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변화와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하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뉴스레터 구독이 독자와 언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TN 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