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기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오원성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지난 18일(수) ‘자유민주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2024년 정부포상 수여식’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에서
열렸다.
민주평통 훈장·포상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한 공이 지대한 자문위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오 회장은 미국에서 북한인권 순회 캠페인, 탈북민 창업 및 취업 멘토링, 통일 강연회 등 통일, 대북정책 공감대 확산을 주도하고, 스포츠 꿈나무 육성, 재외국민 권익신장, 한국문화 확산 분야 등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게 됐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으로,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의 다섯 등급이 있다. 한편 오원성 회장의
동백장 수상으로 달라스 한인사회에서는 총 5명이 국민훈장에 이름을 올렸다.
박은영 기자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