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박기남)가 다음 달
6일 어빙 레비 이벤트 플라자(Levy
Event Plaza, 501 Las Colinas, Blvd. Irving, TX 75039)에서 열리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Dragon
Boat Festival)’에 참여해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포트워스 한인회 측은
K-컬처 부스를 마련해 한복 체험,
딱지치기, 제기차기, 사물놀이 악기 체험,
손부채에 이름 쓰기,
한국 과자 시식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포스워스 한인회 박기남 회장은 “지역 축제의 장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베트남 등
DFW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류사회에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축제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명실상부한
DFW 지역 아시안들의 최대 축제이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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