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김도훈)은 지난 6일 제17대 김도훈 신임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도훈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믿음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한 층 더 발전하는 은행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행장은 “모든 임직원은 고객의 자산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며, 그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 ▲고객 기반 지속 확대 ▲고객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및 서비스 제공 ▲건전성·내부통제·리스크 상시 점검 문화 정착 ▲디지털 혁신을 통한 편의성 제고 등이다.
그는 이 네 가지를 통해 더욱 강하고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행장은 우리아메리카은행의 42년 역사가 항상 고객과 함께 해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한국 우리은행의 100% 자회사로서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조지아, 텍사스, 일리노이 및 캘리포니아주에 총 24개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다.
기사제공=우리아메리카 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