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프리스코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 달라스와 제휴를 맺고 스마트카드 회원들에게 입장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H 마트 스마트카드 소지자는 키자니아 방문 시 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구매 시에는 키자니아 공식 웹사이트(dallas.kidzaniausa.com)에서 입장권 결제 시 쿠폰 코드 ‘HMART15’를 입력하면 된다. 혜택은 오는 9월 30일까지 유효하다.
키자니아는 1999년 멕시코시티에서 처음 문을 연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현재 전 세계 17개국 26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4세부터 14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방관, 요리사, 의사 등 100여 가지 직업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있다.
기사제공=H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