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카우보이스 ‘자선 홈런 더비’

NFL 달라스 카우보이스 선수들이 야구 방망이를 들고 특별한 자선행사에 나선다. 선수들은 홈런과 안타를 통해 구세군을 위한 기부금을 적립하며 경쟁을 펼친다. 평소 보기 어려운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무료행사다.
일시: 5월 14일 오후 6시 30분
장소: Riders Field
◆ 달라스 동물원 조명축제 ‘일루미네이처’

달라스 동물원이 화려한 야간 조명축제 ‘Illuminature’를 선보인다. 거대한 동물 테마 랜턴과 빛 조형물이 동물원을 환상적인 공간으로 바꾸며, 음악과 다양한 시각효과가 더해져 색다른 밤 풍경을 만든다. 빛과 예술 중심의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일시: 5월 7일 ~ 6월 28일
장소: Dallas Zoo
◆ ‘와일드플라워’ 예술과 음악의 축제

해마다 이맘때 리차슨에서 열리는 ‘와일드플라워!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은 음악과 예술,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북텍사스 대표축제다. 대형 헤드라이너 공연은 물론 지역 밴드 무대, 노래경연, 가족체험 공간, 거리공연 등이 이어진다.
일시: 5월 15일 ~ 5월 17일
장소: Charles W. Eisemann Center
◆ 달라스 심포니, ‘말러 천인 교향곡’ 연주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말러의 대표작 ‘천인 교향곡’을 선보인다.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유명한 이 작품은 웅장한 사운드와 철학적 메시지로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이 합창단도 함께 해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시: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17일 오후 2시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 더 애벳 브라더스 & 마이크 패튼 콘서트

포크락 밴드 The Avett Brothers와 실험적 록 음악으로 유명한 Mike Patton이 달라스에 온다. 새 앨범 ‘AVTT/PTTN’ 발매를 기념한 이번 공연은 포크, 락, 얼터너티브가 어우러진 독특한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일시: 5월 15일 오후 8시
장소: Winspear Opera House
◆ 자전거 대회 ‘달라스 바이크 라이드’

달라스 도심을 자동차 없이 달릴 수 있는 ‘달라스 바이크 라이드’가 열린다. 약 20마일 구간에서 초보자부터 전문 라이더까지 함께 자전거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 참가도 가능하다. 행사 후에는 생음악과 푸드트럭, 음료가든 등 잔치가 마련된다.
일시: 5월 16일 오전 8시
장소: Dallas City Hall
◆ 제42회 그랩바인 ‘Main Street Fest’

그랩바인의 역사지구에서 열리는 ‘메인 스트리트 페스트’가 올해로 42회를 맞는다. 축제기간 동안 생음악 공연과 카니발, 어린이 놀이공간, 다양한 먹거리와 아트 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컨트리 가수 Jack Ingram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일시: 5월 15일 ~ 5월 17일
장소: Historic Downtown Grapevine
◆ 클래식 락의 전설 ‘이글스’ 콘서트

클래식 락 밴드 Eagles가 알링턴에 온다. 이번 공연은 ‘The Long Goodbye Act III’ 투어의 일환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오랜 팬들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클래식 락의 매력을 전하는 공연이다.
일시: 5월 16일 오후 7시
장소: Globe Life Fie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