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자산 성장을 함께하는 평생 동반자’
오늘날 부동산은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할 것인가’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림베스팅 부동산’은 개별 거래가 아닌 자산 전체의 구조를 바라보며, 자산관리·개발사업·사업체 매매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제시한다.
“고객의 자산을 함께 고민하고 성장시키는 장기적인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고 말하는 브로커 제이 임(Jay Lim) 대표를 KTN이 만나봤다.
영 김 기자 KTN

‘거래 중심을 넘어 자산관리로”
1998년 이민 온 1.5세 한인으로 달라스에서 성장한 임 대표는 7년간 부동산 에이전트로 현장을 경험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DFW 시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거래 중심의 접근을 넘어 고객의 자산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역할의 필요성을 절감한 그는 보다 전문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림베스팅 리얼티를 설립했다.
그는 “주거용 부동산은 물론 상업용 부동산의 매매, 임대,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평생 파트너를 목표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설립 1년여가 지난 현재, 회사는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현재 12명의 전문 에이전트가 주거용, 상업용, 비즈니스 거래를 진행하고 있으며, 별도로 자산관리 전담팀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난 한 해 약 8,2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 주거 및 상업용을 포함해 120개 이상의 테넌트를 관리·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계약이 끝났다고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물 매입 이후 관리부터 매각하는 순간까지 자산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원스톱으로 완성하는 부동산 전략’
임 대표는 현재 DFW 부동산 시장을 ‘조정 국면 속 기회가 공존하는 시장’으로 진단했다.
금리 영향으로 거래는 둔화했지만, “지금 시장은 침체가 아니라 에너지가 압축된 스프링 같은 상태”라며 “환경이 완화되면 억눌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
다만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보다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리테일은 일부 공실 증가 속에서도 우량 입지 진입 기회가 나타나고, 레스토랑·서비스는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는 반면, 오피스 시장은 입지와 건물 컨디션에 따라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
그는 “전체 상승보단 자산과 입지를 기준으로 한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복잡해진 환경 속에서 림베스팅 리얼티의 강점은 더욱 분명해진다.
주거용 부동산과 상업용 매매, 임대, 자산관리, 개발, 사업체 매매까지 6개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움직이며, 고객 자산의 방향까지 함께 설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임 대표는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 구성돼 있어 하나의 창구에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강점을 보이는 분야는 상업용 임대와 주거용 부동산이다.
상업용 임대는 입지 분석부터 리스 협상, 공사, 오픈까지 사업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하며, 주거용 부동산 역시 거주와 투자 가치를 함께 고려한 장기적 접근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고객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라며 “고객의 목표와 결과를 최우선에 두는 것이 림베스팅 리얼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좋은 에이전트는 결과로 증명한다”
림베스팅 리얼티는 현재 에이전트 채용도 적극 진행 중이다.
중요하게 보는 것은 화려한 경력보다 “배우려는 자세, 책임감, 실행력”이다.
임 대표는 “젊고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인 만큼 기존 방식에 얽매이기보다 유연하게 사고하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상하 관계가 아닌 상호 존중과 협력 중심의 문화를 바탕으로,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구성원에게 돌아가는 “Win-Win 구조”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매주 미팅을 통한 최신 법률과 시장 변화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맨투맨 스폰서십 시스템을 통해 신입 에이전트가 실무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는 “디테일하게 붙어서 배우고 성장하는 구조”라며 “좋은 에이전트는 결국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결과로 지켜가는 이름’
한편, ‘Limvesting’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대표 자신의 성 ‘Lim’과 ‘Investing’을 결합한 단어다.
임 대표는 “제 이름을 걸고 고객의 자산과 투자에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림베스팅 부동산의 향후 목표 역시 규모 확장에만 있지 않다.
그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서비스의 수준을 높여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텍사스 한인 사회 안에서 신뢰받는 부동산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끝으로 그는 “부동산은 결국 신뢰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하는, 그리고 결과로 보답하는 림베스팅 리얼티가 되겠다”고 전했다.

림베스팅 리얼티
www.limvesting.com
Cell 469-993-8080
Email jaylim@limvesting.com
2585 MacArthur Blvd #500, Lewisville, TX 75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