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양혜린·이제이스 … 전국 90명 선정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전국의 어린이들이 H마트에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을 주제로 그린 작품을 제출했다.
올해는 총 90명의 어린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프리K~1학년 부문에서 양혜린(Stephanie Hyerin Yang), 2~5학년 부문에서 이제이스(Jace Lee)가 각각 받았다. 두 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과 이름이 새겨진 상패가 주어졌다.
이 밖에 1등 수상자에게는 500달러 상당의 H마트 상품권과 상패, 2등 수상자에게는 300달러 상당의 상품권과 트로피, 3등 수상자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상품권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장려상 수상자는 20달러 상품권과 트로피를 받는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가 완료됐다. 시상은 작품을 제출한 매장의 고객 서비스 데스크를 직접 방문해 신분증과 스마트카드를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H마트 측은 “올해 참가 어린이들이 보여준 뛰어난 창의력과 상상력을 함께 축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들이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과 H마트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아름답게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준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수상작들은 2027년 H마트 캘린더에 수록될 예정이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H마트 공식 웹사이트(hmart.com)나 매장 내 수상자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H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