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 5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E자형 경제 돌입,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기름값·금리전쟁·E자형 양극화 … 보여지는 경기와 체감되는 경기가 너무 다르다 장을 보고 나서…

    By KTN Online
    전쟁·휴전·봉쇄, 충격 속에서도 경제는 버텼다

    유가 급등에도 물가는 ‘통제’, 고용·소비 유지 … S&P 500 7,000선 회복의 의미…

    By KTN Online
    전쟁은 멈췄다. 그러나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핵 협상 평행선·해협 통제권 갈등 여전 … 휘발유·항공료 등 실생활 물가 압박…

    By KTN Online
    트럼프의 승리 선언, 그 이면에 남은 물음들

    “2~3주 더 공격”, 전쟁은 계속되고 청구서는 서민에게개전 33일 … 유가 113달러·휘발유 갤런당…

    By KTN Online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달라스 한인회 ‘우수모범한인회’ 선정

    미주총연 250여 전현직 한인회장단 모여, 라스베가스 패리스호텔서 지난 1일 폐막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가…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트럼프 “이란, 정신 못 차려…빨리 상황 파악해야”

     SNS에 총든 자기 합성사진과 함께 올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이란이…

    By KTN Editor
    <속보>연준, 금리 동결(3.5~3.75%)…파월 시대 종료

    파월의장 8년 임기 마무리…후임 케빈 워시, 복잡한 유산 떠안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

    By KTN Editor
    <기상 특보> 달라스-포트워스, 오늘 오후 우박·뇌우 경보

    퇴근길 대형 우박 주의 와이즈·파커 카운티 토네이도 경고 달라스-포트워스 광역권에 28일 오후…

    By KTN Editor
    아메리칸 에어라인, 기내 보조 배터리 규정 강화

    리튬 배터리 화재 위험 대응…DFW·러브필드 이용객 모두 영향 달라스를 거점으로 하는 두…

    By KTN Editor
    나스닥 1% 하락…AI 불안·유가 급등에 시장 흔들

    로딩중... 오픈AI 실적 미달 충격 확산…유가 100달러 근접 미 증시가 인공지능(AI) 성장…

    By KTN Editor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Biz 탐방] Metro City Bank, First IC Bank 인수로 DFW 금융시장 새 도약

    한인·아시아계 금융 허브로 성장… 지역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북텍사스 금융 시장에서 빠르게…

    By KTN Online
    [교육] 아이의 감정이 폭발할 때, 부모의 ‘반응’이 더 중요

     ♥ 통제불능으로 폭발하는 아이 … 전문가들이 말하는 ‘감정조절의 기술’ 부모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By KTN Online
    [리빙] 냄비와 프라이팬, 이렇게 보관하면 망가진다

    “편해서 그냥 넣어뒀을 뿐인데”… 잘못된 보관습관, 조리기구 수명단축 주방에서 사용하는 냄비와 프라이팬은…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워터파크부터 자연체험까지 ‘가족 모두 사로잡는 리조트 12선’

    텍사스의 광활한 자연과 다채로운 체험 … 여름방학 가족여행 책임지는 대형 리조트 “텍사스에서는…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4월 넷째 주 DFW 공연 소식

     ◆ 힙합 신예 ‘Baby Keem’ 콘서트 신예 힙합 아티스트 베이비 킴이 새 앨범…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교육전문가 칼럼

[특별기고] 대입 추천서, 교사 선택이 당락 가른다

KTN Online
Last updated: 3월 27, 2026 11:38 오전
KTN Online
Share
SHARE

조나단 김(Johnathan Kim)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졸
  • 現 핀테크 기업 실리콘밸리
  • 전략운영 이사
  •  

성적 아닌 ‘관계의 깊이’가 핵심…11학년부터 준비 시작해야

대학 입학 지원에서 교사 추천서는 빠지지 않는 필수 요소다. 대부분의 대학은 교사 추천서 2통과 진학 지도 교사(가이던스 카운슬러) 추천서 1통을 요구하며, 일부 대학은 코치나 고용주, 또는 기타 멘토의 추가 추천서도 허용한다. 추천서는 성적이나 시험 점수에 비해 부차적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학생의 인성과 학업 태도, 교실 내 기여도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한다.

적합한 추천인을 선택하려면 사전 계획과 함께 대학 측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 성적 좋은 교사가 최선? 흔한 오해

가장 흔한 실수는 단순히 성적이 가장 좋은 과목의 교사를 고르는 것이다. 그러나 높은 학업 성취 자체가 반드시 강력한 추천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입학처는 이미 성적표를 통해 학업 성과를 확인하므로, 추천서의 목적은 그와 다른 정보—수업에 임하는 태도, 도전에 대한 접근법, 동료와의 협력 방식, 시간에 따른 성장 과정—를 제공하는 데 있다.

교사들은 매년 여러 학생의 추천서를 동시에 작성한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교사는 자연스럽게 추천 대상 학생들을 서로 비교하게 된다. 교사와 의미 있는 관계를 쌓은 학생이 성적은 좋았지만 수업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학생보다 더 좋은 추천서를 받게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 11학년부터 후보 파악…최근 담당 교사가 유리

시기 역시 중요한 변수다. 추천인 후보는 11학년 중이나 12학년이 시작되는 시점에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학업 내용을 잘 아는 11·12학년 담당 교사가 선호되는 이유는, 대학 측이 최근의 학업 활동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업과 과외 활동 등 여러 맥락에서 학생과 오랜 시간 함께한 교사가 더욱 상세하고 종합적인 추천서를 작성하기에 적합할 수 있다.

강력한 추천서의 토대는 추천을 부탁하기 훨씬 전부터 쌓아야 한다. 꾸준한 수업 참여, 토론 참가, 오피스 아워 방문, 교사가 지도하는 활동 참여 등은 모두 성적 너머의 인상을 남기고, 교사가 더 구체적이고 개인화된 추천서를 작성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 망설이는 교사는 피하고, 요약 자료도 준비해야

추천을 요청할 때는 교사의 반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교사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인다면 다른 추천인을 찾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다. 교육자들은 강력한 추천서를 써줄 수 없다고 판단되면 거절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다. 무난하거나 형식적인 추천서는 지원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학생 쪽에서도 추천인을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흔히 ‘이력서’ 또는 ‘요약 자료’라고 불리는 간결한 문서를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여기에는 과외 활동, 학업 성취, 수상 내역, 그리고 고등학교 생활을 형성한 개인적 관심사나 특수한 상황 등의 추가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교사는 더욱 구체적이고 맞춤화된 추천서를 작성할 수 있다.

■ 마감일 사전 공유, 절차 확인도 필수

마감일에 관한 명확한 소통도 필수다. 지원 대학 목록과 가장 빠른 제출 마감일을 추천인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대부분의 지원 플랫폼은 교사가 추천서 한 통을 여러 대학에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고등학교마다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마감일이 다가오면 정중하게 한 번 더 확인하는 것도 적절하며, 제때 제출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과목·직함보다 ‘아는 사람’이 우선

담당 과목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관계의 깊이보다 덜 중요하다. 대부분의 경우 이공계 과목이든 인문계 과목이든 상관없이 자신을 잘 아는 교사를 우선시해야 한다. 단, 특정 과목 교사의 추천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는 대학이 있다면 그 조건을 따라야 한다.

직함이나 명성만을 보고 추천인을 선택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유명하더라도 학생의 능력과 인성을 직접 잘 모르는 인사의 추천서는, 구체적인 사례와 통찰을 담은 교사의 추천서보다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 추천서 내용 열람 요청은 삼가야

마지막으로, 추천서의 기밀성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추천서는 솔직한 평가를 담기 위한 것이므로, 학생이 내용을 확인하거나 교사에게 공개를 요청해서는 안 된다.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추천서를 써줄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다른 추천인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TAGGED:교육전문가 칼럼칼럼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달라스 명물가구점 ‘위어스’, 78년 역사 뒤안길
Next Article [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 빛이 머무는 집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경/제/칼/럼] ‘사회보장연금 수령시기’

By

[법/률/칼/럼] 보험 커버리지의 종류와 중요성

By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By

[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 나를 기다리는 밥상

By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