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3 10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김환균 변호사 ‘20년 신뢰의 배신’ 에스크로·투자·이민 피해 눈덩이

    ‘보도 아니었으면 지금도 믿었을 것’, 쏟아진 피해자들 … “달라스 한인회 핫라인 개설”…

    By
    KTN Online
    물가 둔화 신호에도 …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

    기름값 상승에 대출 이자 부담은 그대로 … 기준 금리 12월 추가 인상…

    By
    KTN Online
    “동포사회 결집력이 곧 협상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간담회 개최, 복수국적 연령 인하 추진 등 현안 설명재외동포 입지…

    By
    KTN Online
    3년 만에 다시 오른 금리, 한인 비즈니스 비상

    대출·소비·투자 삼중 압박 …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16일…

    By
    KTN Online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 달라스 개최, 트럼프 “승리시 1인당 5천달러 지급”

    지난 9일·10일, 정부 주요 인사·당 지도부 달라스에 총집결화려한 무대 뒤 빈 좌석·불참…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중고차 가격 하락 … 고유가에 ‘연비 좋은 차’ 뜬다

    3분기 도매가격 1.95%↓…대형 트럭·SUV 약세, EV·소형차는 강세 고유가와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중고차…

    By
    KTN Online
    5센트 동전 만드는데 13센트 … 미 의회 ‘니켈’ 손본다

    '페니 생산 중단' 법안 의회 통과 … 니켈은 더 싼 재료 검토,…

    By
    KTN Online
    주택보험료 6년 새 79% 급등 … 주의회 대책 마련 착수

    집값·수리비 오르고 우박 피해까지 … 인상 폭은 둔화 조짐 텍사스 주택 소유자들의…

    By
    KTN Online
    달라스 9월,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낮도 밤도 기록적 더위 … 10월 첫날 폭우로 습한 가을·겨울 전망 북텍사스의…

    By
    KTN Online
    유학생 졸업 후 취업에 ‘1인당 7만 달러’ 수수료 추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유학생이 졸업 후 취업하려면 학교가 학생 1인당 7만 달러를 내도록…

    By
    KTN Online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공연 및 이벤트] 10월 둘째주 DFW 공연 소식

    ◆  카롤 G 콘서트 카롤 G가 2025년 발표한 앨범 '트로피코케타(Tropicoqueta)' 발매 기념…

    By
    KTN Online
    [리빙] 냉장고에서 나는 악취, 원인과 해결법은?

    탈취제만으론 한계 … 숨은 잔여물 세척과 충분한 건조가 먼저 냉장고 문을 열었을…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북텍사스 귀신의 집 9곳, 공포 강도 따라 골라 간다

    가족 산책 투어부터 100년 된 정육공장 체험관까지 … 일정·입장료 한눈에 핼러윈을 앞두고…

    By
    KTN Online
    [교육] 손주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조부모, 이유가 있었다

    '손주 바보'는 버릇없이 키우는 게 아니라 오래된 진화의 습성이다 용돈은 유독 후하게…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도심 벗어나 숲길로, 북텍사스 하이킹 명소 10곳

    시더힐 협곡부터 그레이프바인 호숫가까지 … 비 온 뒤엔 개방 여부 먼저 확인해야…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교육전문가 칼럼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로드맵] 하이스쿨 과목 선택 가이드: 대학 입시를 위한 필수 전략

KTN Online
Last updated: 4월 9, 2026 9:13 오후
KTN Online
Share
SHARE

에밀리 홍 원장

결과가 말해주는 명문대 입시 전문 버클리 아카데미 원장 

www.Berkeley2Academy.com 

문의 : b2agateway@gmail.com


이제 곧 한 학년을 마무리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동시에 다음 학년에 들을 과목들을 선택 해야 할때도 왔습니다.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입시를 위해서는 하이스쿨 과목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학들은 특히 학생들이 4년 내내 도전적인 과목을 꾸준히 수강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Honors, Advanced, AP/IB 과목을 선택하고, 특별한 목적 없이 off-block 을 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인턴십, 연구 활동, 또는 전공 관련 경험을 위해 활용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높은 레벨의 코스를 선택하는것은 자녀의 GPA (내신성적)를 높게 받을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코스를 수강하고 그 안에서 A 를 받아야만 하이스쿨 내신 순위를 결정하는 Weighted GPA 를 높일수 있지만, 이 과목들 안에서 B 이상만 받는다면 손해볼것은 없고, 혹시 따라가기 어렵더라도 언제든지 레귤러 레벨로 내려오는것은 가능한 옵션이기 때문에 일단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학입시에서는 관심 전공과 관련된 선택 과목을 수강해 학문적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엔지니어링 전공을 생각하고 있다면 제일 높은 레벨의 수학을 수강해야 합니다. 대학입시에 경쟁력이 있으려면 늦어도 11학년때 까지는 AP Calculus AB/BC 를 듣고 12학년에는 Multivariable Calculus 나 Linear Algebra 를 듣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수학같은 일부 과목은 선수 과목이 필요하므로, 4년 전체의 수강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위의 예를 계속 들자면, 10학년에는 AP Pre-Calculus, 9학년에는 Pre-AP Algebra II 를 들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어서 미들스쿨 코스 선택도 하이스쿨 코스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9학년때 Pre-AP Algebra II 를 듣기 위해서는 8학년때 Geometry 를 들어야 하고, 7학년때 Algebra I 을 들어야 하며, 6학년때 Pre-Algebra 를 들어야 가능합니다. 하이스쿨 과목 선택이 미들스쿨 과목 선택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은 많은 학부모들이 쉽게 놓치는 부분이여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학 외에, 미들스쿨 코스가 하이스쿨 코스선택에 영향을 주는 또 하나의 과목은 Foreign Language (외국어) 입니다. 대부분의 하이스쿨에서는 외국어 레벨 1은 Pre-AP 과목으로 제공하지 않아서 레귤러 레벨로 들어야 하니 GPA 를 낮추는 위험이 따를수 있습니다. 자녀가 진학할 하이스쿨에서 어떤 레벨 부터 Pre-AP 로 외국어를 들을수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미들스쿨동안 레벨 1-2 를 마치는 플랜이 안전합니다.
과목 선택이 이토록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기에, 최적의 학업 스케줄 구성을 위한 5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1. 졸업 계획과 인증(Endorsement) 이해하기
    텍사스 고등학교는 일반적으로 3가지 졸업 계획과 5가지 인증 과정을 제공합니다. 이 내용은 성적표뿐 아니라 이력서에도 기재할 수 있습니다.
    특히 ‘Distinguished Level of Achievement Plan(DAP)’은 가장 많이 선택되는 졸업 계획으로, 텍사스 공립대학 상위 10% 자동 입학 제도를 적용받기 위해 필수입니다. 이 과정은 대학 수준의 학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며, 경쟁력 있는 지원자로 성장하는 데 유리합니다.
    학생들은 보통 9학년 때 특정 분야(Endorsement)를 선택하게 되며, 졸업 시까지 관련 과목을 이수하면 하나 이상의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지므로, 초기에 철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인증 분야 예시:
    ●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 비즈니스 및 산업
    ● 공공 서비스
    ● 예술 및 인문학
    ● 통합 학문
  1. CTE 과정으로 실무 경험 쌓기
    Career and Technical Education(CTE) 과정은 다양한 직업 분야의 실무 기술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학생들은 실제 직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익히고, 간호 보조 자격증과 같은 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습니다.
    CTE는 총 14개 분야가 있지만 학교마다 제공 여부는 다릅니다. 인기 있는 분야로는 보건 과학, 정보 기술, 공학, 비즈니스/마케팅/금융 등이 있습니다.
  1. AP 시험으로 대학 학점 취득 가능
    AP 시험 점수는 대학 학점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텍사스 주립 대학은 AP 점수 3점 이상에 대해 학점 인정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립대나 타주 대학은 정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 예정 학교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대학은 학점 대신 수준별 배치(placement)에만 반영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해당 AP 과목을 듣지 않았더라도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시험만 응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AP 시험 점수도 입시기준의 하나의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상위 30위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5점 만점을 목표로 준비해야 합니다.
  1. 해외 대학을 고려한다면 IB 프로그램 검토
    미국 외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에게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디플로마 프로그램이 매우 유리합니다.
    학생들은 9~10학년 동안 Pre-IB 과정을 이수하고, 11~12학년에 IB 디플로마 과정에 참여합니다. IB 디플로마를 취득하고 텍사스 공립대에 진학할 경우, 24학점이 보장됩니다.
    디플로마를 취득하지 못하더라도 IB 시험 점수는 AP처럼 학점 인정이나 수업 배치에 활용될 수 있으며 입시에도 반영됩니다.
  1. 듀얼 크레딧으로 대학 과목 미리 이수
    듀얼 크레딧(또는 듀얼 등록) 과정은 대학 과목을 수강하면서 고등학교와 대학 학점을 동시에 취득하는 제도입니다. 수업은 고등학교, 대학 캠퍼스, 또는 온라인에서 진행될 수 있으며, 여름에도 수강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주립대에서는 이를 인정하지만, 사립대나 타주 대학은 정책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학점 이전 가능성을 고려해 AP나 IB 과정을 우선적으로 추천합니다. 또한, 듀얼 크레딧의 수업 난이도는 AP나 IB 레벨보다 낮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도전적인 과목 수준을 보여주기에는 부족합니다.

마무리 조언
하이스쿨 과목 선택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과 ‘성취’ 사이의 균형입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도전적인 과목을 선택하고, 동시에 비교과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성공적인 대학입시 준비의 필수 전략입니다.

미국 명문대학 입시 준비, 버클리 아카데미 에게 맡기시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 지금 2027 년 졸업반 (현 주니어) ‘게이트 웨이’ 프로그램 (대학 원서 전략 패키지) 선착순 모집!
● 2027 여름 특강 등록 시작 (4월 말까지 10% 조기 등록 할인 혜택)!
● ‘SAT 시그니쳐 클래스’를 통해 SAT 점수 300-400 점 향상!
● 과목별 선행반을 통해 다음 학기 GPA 를 스마트 하게 미리 관리!
● 미들스쿨 리딩, 라이팅, 북클럽, 보캡, 디베이트 를 다 갖춘 ELA 캠프를 통해 하이스쿨을 미리 대비!
● www.Berkeley2Academy.com 에서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 하시고 자녀의 대학입시에 관한 고민 또한 궁금한점은 b2agateway@gmail.com 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경/제/칼/럼] 트럼프와 중간선거
Next Article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교육전문가 칼럼

[미국 의료 직업 탐구] 대학 가기 전, 의료 분야가 정말 나에게 맞는지 먼저 경험해 본다면

By
KTN Online
보험전문가 칼럼

[보/험/칼/럼] 상가 건물주 보험, 가입만 해두면 끝일까?

By
KTN Online
전문가 칼럼회계

[경/제/칼/럼] 중간선거와 경제

By
KTN Online
문학전문가 칼럼

[박혜자의 세상 엿보기] 캠핑 일기

By
KTN Online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