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김환균변호사

[기자의 눈] 에스크로를 건드린 순간, 변호사의 신뢰는 끝났다

변호사가 의뢰인의 돈을 맡는다는 것은 단순한 보관이 아니다. 법과 직업윤리,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신뢰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