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동포 홍서원 씨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홍 씨는 지난 10일(월) 트윈 크릭 골프 클럽 (Twin Creeks golf club) 코스 16번 홀 130 야드에서 5번 우드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홍 씨는 자스민 리(Jasmine Lee), 이유정 씨 함께 라운딩을 했다.
구력 4년 차인 홍 씨의 첫 번째 홀인원은 작년 12월 워터스 크릭 골프 클럽에서 이뤄졌다.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홍 씨는 “그린에서 공이 잘 맞았는데, 직접 홀인원이 되는 광경을 보지는 못했다”라며, “같이 라운딩한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많이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KTN 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