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 홍 원장
결과가 말해주는 명문대 입시 전문 버클리 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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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b2agateway@gmail.com
Early Action·Early Decision 지원, “마감일”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새 학년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12학년 학생들에게 대학 입시는 이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대부분의 Early Action(EA)과 Early Decision(ED) 지원 마감일이 11월 1일로, 이제 8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특히 UT Austin과 UNC–Chapel Hill처럼 10월 15일을 마감일로 정한 대학도 있어 지금부터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Senior 학생이라면 Common Application(Common App)을 비롯해 MIT, University of California 등 각 대학의 지원 포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 지원은 단순히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Personal Statement, Supplemental Essays, Activities & Experiences, Honors, 추천서, 성적표, 시험 점수 등 수많은 요소를 동시에 준비해야 합니다.
제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체크리스트
지원서를 제출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모두 준비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Common App 또는 대학별 지원서 작성 완료
- Academic Resume
- 650단어 Personal Statement
- 대학별 Supplemental Essays 및 Short Answers
- 최소 2명의 교사 추천서 및 추가 추천인 추천서
- 고등학교 성적표 및 Dual Credit 학생의 대학 성적표
- SAT/ACT 및 AP/IB 점수와 필요한 경우 공식 Score Report
- Additional Information 작성 여부
- 영상, 미술·음악·연구 포트폴리오 등 추가 제출 자료
특히 Supplemental Essay와 Short Answer를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일부 대학이 추가 에세이를 없애거나 선택사항으로 변경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경쟁력 높은 대학들은 학생에게 자신을 더 깊이 보여줄 수 있는 질문을 제시합니다. 선택사항이라 하더라도 잘 작성된 답변은 학생의 관심 분야와 가치관, 대학 진학 목표를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대학 지원에서 학부모들이 자주 놓치는 부분이 바로 지원서 제출 이후의 절차입니다.
지원서를 제출한 후에는 각 대학의 Applicant Portal에 가입하고, 추가 정보를 입력하며, 지원서 상태와 예상 합격 발표일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Honors Program, Scholarship, Special Program 등에 별도의 지원서가 필요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Texas A&M의 STARS(Self-reported Transcript and Academic Record System)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STARS는 학생의 AIS(Applicant Information System) 계정과 연결되어야 하며, 학교 측은 작성에 2~6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를 완료하고 연결하지 않으면 지원서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마다 지원서 제출 후 요구하는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지원서를 제출했다 = 입시가 끝났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마감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완성도’입니다
대학 지원은 누가 가장 빨리 제출하느냐의 경쟁이 아닙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학생의 강점과 경험을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2학년 학생들은 학교 수업과 extracurricular 활동을 병행하면서 짧은 기간 안에 수많은 지원서와 에세이를 완성해야 합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입니다.
그리고 이미 지원서를 완성했다고 생각한다면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별 마감일, 전공별 요구사항, 추천서, 시험 점수, Supplemental Essays, Applicant Portal까지 빠진 것이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의 진짜 마감일은 지원서를 제출하는 순간이 아니라, 모든 필수 절차가 완전히 끝나는 순간입니다.
위의 Admissions Checklist를 활용해 우리 아이의 지원 준비 상태를 지금 바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가을 대학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면:
Berkeley² Academy의 유명한 Gateway Program 또는 1:1 College Admissions Sessions(CAS)을 통해 Personal Statement부터 Supplemental Essay, Scholarship 및 Honors Program Essay까지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세이가 없는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에게는 학생의 학업적 관심사와 이력의 장점을 잘 살린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합니다. 또한 새롭게 변경된 Activities & Experiences 섹션을 포함하여 Common App 작성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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