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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아니면 말고’식의 고발, 이제는 멈출때다

필자는 아직 영화 ‘암살자(들)’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 영화가 좋은 영화인지 나쁜 영화인지, 역사적 사실을…

[데스크 칼럼] “참고 버텨온 이민의 삶, 건강검진은 하고 삽시다”

북텍사스에 사는 한인들은 과연 필요한 만큼의 의료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을까. 미국에서 오래 살아온 사람이라면…

[데스크 칼럼]  광복의 기억을 넘어, 광복의 정신을 이어야 한다

지난 8월 15일, 달라스와 포트워스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열렸다. 태극기가 게양되고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참석자들은…

[데스크 칼럼] 잃어버린 것은 가방만이 아니었다

사회가 건강한지는 거창한 경제지표나 화려한 도시의 스카이라인으로 판단되지 않는다. 시민들이 얼마나 안심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데스크 칼럼] 미국 독립기념일에 태극기를 생각하다

자유의 깃발, 250년의 무게 7월이 되면 미국은 성조기로 물든다. 관공서와 학교는 물론, 가정집 현관과 작은…

[데스크 칼럼] 덧없이 흐르고 있는 부모님의 시간…

이민자의 삶 속에서 놓쳐버린 가장 소중한 존재 부모님은 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다. 기억…

[데스크 칼럼] 혼돈의 시대, 다시 묻는 공동체의 힘

혼돈의 시대, 다시 묻는 공동체의 힘 중동에서 이란을 둘러싼 전쟁이 이어지면서 세계는 다시 긴장의 국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