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2 10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웃음꽃 핀 한인 건강박람회, 반세기째 동포 건강 지킨다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DK 파운데이션 공동 주최 …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250여명의 검진자 등…

    By
    KTN Online
    김환균 변호사 ‘20년 신뢰의 배신’ 에스크로·투자·이민 피해 눈덩이

    ‘보도 아니었으면 지금도 믿었을 것’, 쏟아진 피해자들 … “달라스 한인회 핫라인 개설”…

    By
    KTN Online
    물가 둔화 신호에도 …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

    기름값 상승에 대출 이자 부담은 그대로 … 기준 금리 12월 추가 인상…

    By
    KTN Online
    “동포사회 결집력이 곧 협상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간담회 개최, 복수국적 연령 인하 추진 등 현안 설명재외동포 입지…

    By
    KTN Online
    3년 만에 다시 오른 금리, 한인 비즈니스 비상

    대출·소비·투자 삼중 압박 …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16일…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소비자 물가지수 3.7% 상승 … 기름값 넘어 전방위 확산

    북텍사스는 3.0%로 전국보다 낮아 … 휘발유값은 1년 새 33% 급등 9월 전국…

    By
    KTN Online
    가족 목소리도 의심하라 … AI 음성 사기 주의보

    짧은 녹음만으로 목소리 복제 … 끊고 직접 전화해 확인이 최선 인공지능(AI)으로 사랑하는…

    By
    KTN Online
    우리집 수돗물에 불소가 들어있다 … 충치 25% 감소

    텍사스 105개 상수도 시스템서 첨가 … 의무는 아니고 지역이 결정 텍사스에서 수돗물…

    By
    KTN Online
    [부고] 안영호 전 달라스 한인회장 부인 제니퍼 안 여사 별세

    달라스 한인사회 원로인 안영호 전 달라스 한인회장의 부인, 제니퍼 안 여사가 지난…

    By
    KTN Editor
    할텀시티(Haltom City) 안 트엉 시장 별세 … 향년 78세

    태런카운티 첫 베트남계 시장 … 이민자에서 40년 공직의 길 걸어 할텀시티(Haltom City)의…

    By
    KTN Editor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달라스 라이프] 가을밤엔 잔디밭으로, 음악 있는 DFW 나들이 명소 9곳

    수목원 정원 음악회부터 호숫가 금요 마켓, 관람차 옆 바비큐까지 선선한 바람이 불기…

    By
    KTN Online
    [교육] “몇째로 태어났나”가 성격을 좌우한다?

    첫째는 리더, 막내는 분위기 메이커 … 전문가들이 말하는 형제 성격의 비밀 첫째는…

    By
    KTN Online
    [리빙] 세탁기에 식초 한 컵, 여전히 최고의 빨래 비법

    강한 향의 섬유유연제보다 부엌 식초 한 병이 더 효과적인 이유 세탁이 끝난…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10월 둘째주 DFW 공연 소식

    ◆  뮤지컬 '갓스펠' 스티븐 슈워츠의 대표작으로, 마태복음을 바탕으로 예수의 생애를 유머와 따뜻한 감성으로…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10월 둘째주 DFW 공연 소식

    ◆  카롤 G 콘서트 카롤 G가 2025년 발표한 앨범 '트로피코케타(Tropicoqueta)' 발매 기념…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보험전문가 칼럼

[보험관련 Q&A] 이광익의 보험상식

KTN Online
Last updated: 9월 17, 2026 4:27 오후
KTN Online
Share
SHARE
이광익 (Kevin Lee Company 대표)

폭우 시 안전운전과 사고 대처 요령

달라스 지역에서도 갑작스러운 폭우로 도로가 침수되거나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을 종종 볼 수 있다. 빗길 운전은 평상시보다 사고 위험이 높으며, 교통안전 통계에 따르면 비가 오는 날에는 사고 치사율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릴 때 운전자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안전운전 요령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을 함께 살펴보자.

우선 갑작스러운 비나 폭우 상황에 대비해 차량 트렁크에 우산과 손전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보험 에이전트의 연락처를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빗길에서는 노면이 매우 미끄러워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최소 20~30% 이상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비가 오는 밤에는 시야가 좁아지고 보행자나 장애물을 발견하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라디오 볼륨을 낮추고 주변 상황에 더욱 집중하는 것이 좋다.

또한 도로에 물이 고여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감속해야 한다. 빗길에서 가장 위험한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수막현상(Hydroplaning)**이다. 이는 타이어와 도로 사이에 물막이 형성되어 차량이 물 위에 떠 미끄러지는 현상으로, 브레이크나 조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타이어 마모 상태를 평소에 점검하고, 폭우 시에는 급가속이나 급제동을 피해야 한다.

또 하나의 안전운전 요령은 전조등을 켜는 것이다. 비가 오는 날에는 낮이라도 가시거리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전조등을 켜 차량의 존재를 다른 운전자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텍사스에서는 와이퍼를 사용할 정도의 비가 올 경우 전조등을 켜야 한다는 규정도 있으므로 이를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비 오는 날에는 와이퍼 상태 점검도 매우 중요하다. 와이퍼 소리가 심하거나 유리가 깨끗하게 닦이지 않는다면 교체 시기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앞유리에 기름막이 생긴 경우에도 시야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세정제를 사용해 유리를 깨끗하게 닦아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빗길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비를 맞기 싫어 차량 안에 머무르며 상황을 대충 처리하고 지나가서는 안 된다. 이때를 대비해 우산을 준비해 두는 것이다. 자동차 사고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 상황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다. 기억에만 의존하기보다 가능한 한 자세히 기록해 두면 이후 보험 처리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사고 당시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 어디로 가던 중이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시간과 날씨는 어땠는지 등을 기록하고, 사고 당시 보고 들은 상황을 가능한 한 자세히 메모한다. 또한 목격자나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연락처와 진술도 확보해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사고로 인해 작은 통증이나 근육의 뻣뻣함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당장은 심하지 않더라도 기록해 두어야 한다. 몇 달 후 후유증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미국에 온 지 오래되지 않은 한 한인이 비가 많이 내리는 오후에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정차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오던 차량이 미처 멈추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았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한 데다 폭우까지 쏟아지고 있어 피해 운전자는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잠시 후 뒤차 운전자가 와서 미안하다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주었고, 피해자는 이를 믿고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나중에 연락을 해보니 적어준 전화번호가 전혀 다른 번호였고 결국 상대 운전자를 찾을 수 없었다.

이러한 일이 흔한 것은 아니지만, 사고 현장에서 정확한 정보 교환과 기록을 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사고가 발생하면 반드시 상대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보험 정보, 차량 번호, 연락처 등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폭우 속 운전은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킨다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972-243-0108로 연락하시면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3년 만에 다시 오른 금리, 한인 비즈니스 비상
Next Article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최고의 모험이 가득한 요세미티 국립공원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Advertisement -
Ad image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리빙전문가 칼럼

[건/강/칼/럼] 장 건강이 전신 건강을 좌우한다

By
KTN Online
여행전문가 칼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비버 밴드 리조트(Beavers Bend Resort)의 가을 맞이

By
KTN Online
전문가 칼럼회계

[경/제/칼/럼] 10월 15일 세금보고 마지막 날, 아직 신고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하나?

By
KTN Online
보험전문가 칼럼

[보험관련 Q&A] 이광익의 보험상식

By
KTN Online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