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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 분향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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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31일 달라스에서 추모“화해와 협력의 뜻 이어가겠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김원영 회장)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지낸 고(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를 애도하며 분향소를 마련한다.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는 고인이 생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그리고 평화 통일을 향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합동추모식을 30일(금) 오후 3시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사무실에서 갖는다.
분향소는 1월 30일과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첫날인 30일은 오후 3시까지 조문이 가능하다.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는 안내문을 통해 “수석부의장님의 숭고한 삶을 함께 기억하고, 따뜻한 추모의 시간을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며 “고인께서 남기신 평화와 협력의 뜻을 이어받아 통일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유광진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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