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으로 리사이틀 무대에 오른다. 모차르트, 베토벤, 알베니스, 그라나도스, 리스트 등 다채로운 클래식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9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2301 Flora St, Dallas

R&B 싱어송라이터 켈라니가 셀프 타이틀 신보 발매를 기념해 달라스를 찾는다.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시: 9월 16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Dos Equis Pavilion, 1818 1st Ave, Dallas
※ 티켓 가격: $38~$216
◆ 테임 임팔라 콘서트

호주 밴드 테임 임팔라가 2025년 발매한 앨범 ‘Deadbeat’ 발매 투어로 달라스를 찾는다. 도미닉 파이크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일시: 9월 17일(목) 오후 7시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2500 Victory Ave, Dallas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주년 음악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출시 20주년을 맞아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는 기념 음악회가 열린다. 게임 속 영상과 함께 시리즈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두 시간 동안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일시: 9월 17일(목) 오후 8시
장소: Texas Trust CU Theatre, 1001 Performance Pl, Grand Prairie
◆ 토마스 렛 콘서트

컨트리 가수 토마스 렛이 자신의 투어 ‘The Soundtrack to Life’로 달라스를 찾는다. 최근작 ‘About a Woman'(2024)을 비롯해 지금까지 발매한 정규 앨범 일곱 장의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9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2500 Victory Ave, Dallas
※ 티켓 가격: $49~$407
◆ 텍사스 미드 & 뮤직 페스티벌

텍사스 내 13개 유명 미드(벌꿀술) 양조장이 참여해 다양한 수제 미드를 선보이는 하루 종일 열리는 축제다. 라이브 공연과 수공예 상인 부스, 양조 전문가·양봉가와의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일시: 9월 19일(토) 오후 1시
장소: Scarborough Renaissance Festival, 2511 FM 66, Waxahachie ※ 티켓 가격: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