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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이벤트] 1월 첫 째 주 DFW 공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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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드웨이 뮤지컬 ‘Kimberly Akimbo’

새로운 마을로 이사 온 열여섯 살 소녀 킴벌리가 가족문제와 희귀 유전질환, 첫사랑, 그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성장과 노화를 동시에 다루는 독창적인 서사로 토니 어워즈 5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일시: 1월 6일 ~ 1월 18일 (다수회차, 시간상이)
장소: Winspear Opera House (2403 Flora St, Dallas, TX 75201)
◆ 고전 발레의 명작 ‘Swan Lake’

차이콥스키의 명곡과 함께 하는 고전 발레의 걸작 ‘백조의 호수’는 마법에 걸린 백조공주와 왕자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우크라이나 국립 오페라·발레 극장의 정상급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섬세한 안무가 겨울밤의 감동을 더한다.
일시: 1월 7일 오후 7시
장소: Granville Arts Center (300 N 5th St, Garland, TX 75040)
◆ 가족이 함께 보는 발레 ‘Snow White’

그림 형제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발레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생동감 있는 무대와 밝은 색감의 의상, 유머러스한 연기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폴란드 작곡가 보그단 파블롭스키의 음악과 함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발레로 풀어낸 가족 친화적 공연이다.
일시: 1월 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Dee and Charles Wyly Theatre (2400 Flora St, Dallas, TX 75201)
◆ 달라스 심포니 ‘Madama Butterfly’ 공연

지아코모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 ‘나비부인’은 순수한 일본 소녀 초초상이 사랑을 믿고 모든 것을 바쳤으나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상급 성악가와 오케스트라, 합창단이 함께하는 콘서트 형식의 오페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일시: 1월 9일, 1월 11일 (시간상이)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2301 Flora St, Dallas, TX 75201)
◆ 거대 트럭 쇼 ‘Monster Truck Wars’

미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몬스터 트럭 쇼로, 10,000파운드에 달하는 거대 트럭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주와 곡예를 선보인다. 로봇 배틀, 어린이 파워 휠 레이스, 실제 몬스터 트럭 탑승체험 등 가족단위 관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일시: 1월 10일 오후 12시, 오후 6시
장소: Fair Park Coliseum (1438 Coliseum, Dallas, TX 75210)
◆ 신나는 퍼커션 퍼포먼스 ‘STOMP’

일상적인 도구를 타악기로 활용하는 세계적인 퍼커션 퍼포먼스 ‘STOMP’는 성냥갑, 빗자루, 쓰레기통 등 예상치 못한 물건들로 리듬을 만들어낸다. 여덟명의 퍼포머가 선사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역동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일시: 1월 11일 오후 3시, 오후 7시
장소: Coppell Arts Center (505 Travis St, Coppell, TX 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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