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오늘 소개드릴 식품은 ‘굴’ 입니다.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냉동굴’(이하 ‘굴’)입니다.현재 한인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굴은 마트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주로 수산부 근처 냉동코너에 자리를 잡고있습니다.해당상품 섹션을 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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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 피터 위어 감독, 해리슨 포드와 캘리 맥길리스 주연의 영화 ‘Witness’가 있습니다.이 영화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아미쉬(Amish)들에 대한 나의 강렬한 이미지는 아직도 내 마음속에 그들과 동일한 마음으로 남아있어 그들이 찾은 ‘내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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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불레스델 콘설트 홀(Blaisdell Concert Hall)에서 열리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 공연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2달 정도 공연 한다고 해서(12/7-1/29’23) 느긋하게 있었는데 어느새 공연을 끝내고 갈 시간이 되었나 보다.티켓마스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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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 간식으로 또는, 어른들은 술안주로 종종 찾게되는 별미 천하장사 소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우선 천하장사 소세지를 이야기 하기전에 옛날 분홍 소세지라는 큰 원통형의 소세지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최초 이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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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너머로 잠시 정차한 긴 열차의 기적을 들으며 2023년 시작의 새로운 기대와 소박한 꿈을 창가에 새겨보고 있습니다.하루를 시작할 때는 사랑으로 하고, 일주일을 시작할 때는 웃음으로 하며, 한 달을 시작할 때는 믿음, 일년을 시작할 때는 새로운 꿈을 생각하라는 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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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 스크린 앞에 서자 눈 덮인 산과 흐린 하늘이 열렸다. 모든 게 얼어버린 듯한 그곳에 희뿌연 구름이 한 방향을 고집하며 쉼 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을씨년스럽고 쓸쓸한 겨울 풍경이었다. 뭘 꺼내려 했는지도 잊은 채 한참을 바라보았다.문득 조금 전 페이스북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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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오늘의 주제는 ‘뉴질랜드 그린(초록)홍합’이란 상품입니다. 보통 중국집 짬뽕에 많이 들어가기도 합니다.뉴질랜드 그린홍합은 마트 수산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만 그 효능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이 자리를 통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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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0월9일 영국 런던의 웨스트 엔드에서 초연하여 현재까지 롱런을 하고 있는 뮤지컬인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은 저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입니다.런던의 웨스트 엔드를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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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프리웨이에서 내려 집으로 오는 길은 한적하다. 예전엔 농장 길이었던 듯 FM718 이란 사인이 붙어있는데, 이 길의 초입 왼쪽엔 인도사람이 운영하는 개스 스테이션이 하나 있고, 오른 쪽엔 최근에 지은 몇 층짜리 스토리지 빌딩이 위세당당하게 들어서있다.아주 한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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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밥 위에 떡’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 일에 더욱 좋은 일이 겹침을 비유하는 말을 의미하는데요. 우리 조상들의 떡에 대한 애정은 남달랐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떡은 명절이나 잔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먹거리였습니다.특히 설날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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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할머니라니. 요즘 나는 할머니 노릇 하느라 바쁘다. 엊그제는 고모할머니 어제는 이모할머니 오늘은 작은할머니다.영원히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어느새 할머니 소리에 익숙해지고 말았다. 난 엄마 노릇도 제대로 못 하는 거 같아 ‘엄마’ 소리에도 어색해서 진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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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의 북서쪽으로 자리잡은 인구 20만의 카우보이 도시 아마릴로(Amarillo)는 콜로라도나 뉴멕시코를 자동차로 가려면 꼭 거쳐야 하는 도시입니다.달라스에서 약 6시간 정도에 위치한 도시로 카우보이로 유명한 도시이며 72온즈 프리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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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철 체감 온도가 낮아지면 ‘이제 김치 담글때가 됐구나’ 라고 느끼며, 마트에서 장을 보며 자연스럽게 배추쪽으로 시선이 가는 분도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거대한 나라여서 지역에 따라 온도차가 큰 편인데요, 이번 겨울은 예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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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간단히 끼니를 때우기에 안성맞춤인 음식. 핫도그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핫도그의 유래는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유럽에서 건너온 ‘닥스훈트(몸통이 길고 사지가 짧은 독일 개)’ 모양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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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시작하는 것보다 내려놓는 것이 무엇보다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26년간의 나의 작은 손안에서 떠나지 않았던 지휘봉을 내려놓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 줄을 몰랐습니다.막상 마음을 정하고 이제 본연의 길로 들어가 그 동안 밀렸던 작품을 하나 둘 오선지에 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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