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년 전 희망의 발걸음, 오늘의 글과 그림이 되다”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글쓰기·그림그리기 대회가 지난 1월 11일(토) 오후 3시,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달라스 출장소, 달라스 한인회, 달라스 한국학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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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텍사스 한인 공인회계사 협회 주최, 변화된 세법에 관심 집중미국의 주요 연방법률인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 세법 개정안을
주제로 한 절세 및 은퇴 전략 무료 세미나가 1월 10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캐롤튼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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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텍사스 경제포럼 구상 속 민관 네트워크 점검 차원 행보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가 12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텍사스를 방문해 첫날 일정을 달라스에서 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향후 한국과 텍사스를
잇는 경제 협력 플랫폼, 이른바 ‘한국–텍사스 경제포럼’ 구상을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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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캐롤튼 시청에서 선서·서류 절차
마무리… 지지자들 축하 속 본격 레이스 돌입캐롤튼 시의회 선거에 도전하는 마이크 송(Mike Song, 텍사스레가시 공동대표)이 투표용지 등재를 위한 공식 절차를 모두 마치고 시의원 출마를 공식 공표했다. 마이크 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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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채널 ‘달라스 라이프’ 이색 번개 성료지난 1월 10일(토) 오후, 텍사스 코펠의 앤드류 브라운 파크 이스트(Andrew
Brown Park East)가 한인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달라스 지역 기반의 뉴미디어 채널 ‘달라스 라이프(Dall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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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상징적 존재였던 변진섭의 콘서트가
오는 2월 20일 오후 8시, 플래이노에 위치한 찰스
W. 아이스만 센터(Charles W. Eisemann Center)에서 열린다.
티켓은 티켓마스터(Ticketmaster.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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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밥솥 구매 시 스테인리스 내솥 무료
증정한국을 대표하는 밥솥 브랜드 쿠쿠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대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쿠쿠 아메리카는 프리미엄 밥솥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풀 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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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뉴저지주 티넥의 Marriott Teaneck at
Glenpointe에서 ‘2026년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제22대 집행부를 비롯해
미 전역 9개 지역협의회장단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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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이스빌 지역 야간 정체 심각 … 북텍사스 성장을 대비한 ‘기반 공사’달라스를 중심으로 북텍사스를 오가는 한인동포들에게 35번 하이웨이, 특히 I-35E는 생활의 중심축이다. 출퇴근길은 물론이고
장보기, 모임과 사업 이동까지 이 도로를 하루에도 여러 번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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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셧다운 다툼 속 국민부담 가중, 보험회사는 혼란속 보험료 인상 가담워싱턴 정가는 다시 한 번 연방정부 예산 시한을 앞두고 긴장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예산안 처리 문제지만, 그 이면에는 훨씬 더 민감한 질문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오바마케어(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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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 We Trust … 신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다”DK
미디어 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급변하는 경제·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뢰(The
Name We Trust)’를 중심 가치로 한 새로운 비전과 사명을 공식적으로 밝혔다.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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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상공인·전문직 고객과의 관계 강화에 초점PCB
Bank가 2026년을 맞아 핵심 예금 확대와 인재 투자, 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내놓았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커뮤니티 은행으로서,
한인 소상공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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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취업비자 선발 방식 전면 개편무작위
추첨 대신 ‘고숙련·고임금’ 우선 … 2026년 2월 27일부터 적용연방정부가 H-1B 취업비자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지금까지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던 비자 선발 방식을 폐지하고, 앞으로는 기술 수준과 임금이
높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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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달라스 한인 사회를 이끌어 온
각계 대표 인사들의 신년사가 본지 지면을 통해 한자리에 모였다. 달라스 지역 주요 단체장과 지도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다짐과 공동체를 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신년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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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달라스 한인 사회를 이끌어 온 각계 대표 인사들의 신년사가 본지 지면을 통해 한자리에 모였다. 달라스 지역 주요 단체장과 지도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다짐과 공동체를 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신년사 특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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