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한인타운뉴스
정민호 전 어스틴 한인회장 장례식 거행
페이지 정보
본문
향년 80세로 하와이에서 지난 2025년 11월 25일 별세한 정민호 전 어스틴 한인회장의 장례식이 지난 1월 10일(토) Lady Bird Johnson Wildflower Center (Auditorium, 4801 La Crosse Ave, Austin, TX)에서 거행되었다. 제6대 어스틴 한인회장을 역임한 고 정민호 회장은 한인 사회의 헌신적인 일원으로서 어스틴 한국학교(Austin Korean School) 설립에 참여하였고, 어스틴 한국학교 이사장으로도 활동하며 어스틴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유족으로는 결혼 51주년을 함께한 정경옥여사와, 아들 정휘용 (Elena Ambrogini), 딸 정해나 (Walter Vulej), 손주 루카 정, 소피아 불레지, 로건 불레지, 그리고 형제 자매인 정유권 (정영현), 재클린 정 (Bob Sites), 송정희 (송두율), 유진 워건 (Steve Wogan), 태미 정 (벤 김) 등 많은 가족들이 있다.
정순광 기자 ⓒ KT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