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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칼/럼] 케어관련 비용상승을 고려한 롱텀케어 보험

Last updated: 10월 25, 2024 9:3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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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되어가면서 은퇴 후 재정에 대한 준비와 함께 장기간 돌봄의 상황에서 꼭 필요한 롱텀케어에 대한 준비 또한 절대적인 요소가 됐다. 롱텀케어 보험의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케어관련 비용상승에 대책도 갖추고 있는지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롱텀케어 보험에 가입했다면, 가입한 상품이 이를 반영하고 있는지도 리뷰해 보는 것이 좋겠다. 


우리는 이미 팬데믹이라는 큰 산을 함께 넘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실제로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기준치를 훌쩍 넘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미국 노동 통계청에 확인하면 팬데믹 기간에 6~8%를 넘나드는 높은 소비자 물가지수의 지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또한 인건비 상승의 주요인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롱텀케어시 필요한 케어비용 상승의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보험사 젠워스의 간병 비용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어덜트 데이케어 시설 이용 중간가는 월 2,058 달러이며, 양로원 독실 가격은 9,733 달러이었다. 더욱이 미국 전국 평균 가정 방문요양서비스 연평균 비용은 68,640 달러를 훌쩍 넘었다. 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롱텀케어비용이 월 5,000-8,000 달러는 족히 들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는 2022년도의 수치에 비해 적게는 3%에서 많게는 7%까지의 롱텀케어 비용상승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사실을 근거로 롱텀케어 보험에 가입한다면, 롱텀케어의 클레임은 보험에 가입한 후 짧게는 몇 년 후부터 길게는 몇십 년 후의 일이기 때문에 물가 상승 수준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인플레이션이 고려된 플랜이어야 하겠다. 


실제로 이를 고려해, 롱텀케어 보험에는 연 3% 또는 5%의 복리나 단리의 이자로 그 혜택을 보장해 주는 인플레이션 프로텍션 옵션들이 있다. 그 예로, 50세 남자가 가입 당시 500 달러의 보험료를 10년간만 내고 그 혜택을 보장받는다고 할 경우, 시작 시 롱텀케어 상황이 발생하면 받게 되는 혜택의 총액은 309,600 달러다. 클레임이 가장 높은 80세에 혜택을 받는다고 할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혜택의 금액은 매달 9,683 달러씩 72개월간 총 751.600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옵션은 3%의 복리로 그 혜택과 보상을 개런티로 자라나게 해 주었을 때의 가격이다. 총 낸 불입금이 60,000 달러인데 비해 그 혜택이 10배 이상으로 자라난 경우의 상품이다. 이런 플랜이라면 실제로 롱텀케어 혜택을 받을 시, 어느 정도의 현실적인 케어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롱텀케어 보험을 준비할 때는 미래의 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반영된 플랜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이렇게 한다면 보험금이 보장되는 범위를 확장시키고, 가입자에게 더 나은 경제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으니 꼭 롱텀케어를 준비하실 때 고려하시길 권장한다. 


주보윤 재정보험 전문 에이전트 

문의 : 972) 901-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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