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로컬뉴스
장홍범 교수,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오는 16일 개강
페이지 정보
본문
세무회계법인 ‘송현’의 공동대표이며 미주한인공인세무사협회 회장이기도 한 장홍범 교수(전 중앙대, 성균관대, 상명대 교수)가 진행하는 ‘미국 세무사(IRS Special Enrolled Agent) 시험 준비반’이 16일(월) 개강한다.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수업은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로 10월 16일부터 월·수·금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 반까지 실시된다.
실시간 강의 참여가 곤란한 학생은 녹화된 영상으로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온라인(www.eatax.com)으로 강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미국 세무사 자격증은 국세청(IRS)이 발급하는 최고권위의 자격증으로 세법 문제 등 IRS를 상대해야 하는 모든 업무에서는 CPA나 변호사 자격과 동일한 권위를 인정받는다.
또한 연방정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인 만큼 어느 주에서 시험에 응시하든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세무사 시험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 등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면 미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사 라이센스가 발급되고 세무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굴지의 세무회계법인에서 세무 파트에서 일을 할 수 있고, IRS 등 연방 혹은 주 정부 등의 세무 파트, 또는 재정설계 및 재산관리 관련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기도 한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36년간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를 지도하여 온 장홍범 교수는 “30여 년간의 강의 경험으로 아무런 사전 세무 지식이 없는 분들도 약 45시간의 강의만으로 세무사 시험에 100% 합격시킬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자세한 강의 일정은 신문광고나 웹사이트(www.eatax.net)의 커뮤니티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인 문의는 714-393-2238 또는 카톡 아이디(eatax)로 하면 된다.
정리= 김영도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